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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행 A to Z 함께 준비해요!

作為Trip.com專業旅遊博主,於2023年02月08日入駐Trip.com。曾到訪韓國、日本、中國等全球27個國家,專注於探索自然、旅行貼士、人文歷史等領域。內容均基於第一手出行體驗,並結合Trip平台用戶數據及官方資訊進行核對整理。截至2026年10月10日,該帳號共發佈Blog136篇,累計獲得2.2M次瀏覽。트래블로그 에디터 가람에 대해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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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캄보디아 여행을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캄보디아 치안, 비자, 항공권, 여행지 등 자세한 정보를 아시고 싶으시다면, 에디터가 이전에 작성했던 '캄보디아 여행의 모든 것 (캄보디아 치안, 비자, 항공권, 여행지 등)' 블로그 게시물을 참고해 주세요.






캄보디아 여행 국기

캄보디아의 정식 국명은 캄보디아 왕국입니다. 수도는 프놈펜이며 캄보디아 언어는 크메르어입니다.

주변 옆 나라인 태국, 미얀마, 라오스와 마찬가지로 국민 대다수가 상좌부 불교를 믿습니다.

태국과 베트남과는 달리 아직 자연이 보존된 곳이 많으며, 국토 중서부에 있는 톤레삽 호수가 국토의 동쪽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메콩강의 수량 조절 역할을 합니다. 인도차이나반도의 남서쪽에 있는 신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캄보디아 자유 여행을 떠나볼게요.






캄보디아 여행 날씨

캄보디아의 날씨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매우 더운 날씨입니다.

캄보디아에서는 건기와 우기 이렇게 두 가지 계절이 있다고 구분하고 있어요. 11월부터 4월까지는 건기이며 비가 거의 오지 않는 기간입니다. 12월 하순부터는 기온이 20도 중반으로 내려가서 1월은 무더운 캄보디아에서 여행하기 비교적 좋은 때입니다. 2월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해서 4월에는 가장 더운 날씨라고 하니 4월은 피하셔서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5월부터 10월은 우기입니다.

비를 동반한 남서 계절풍의 영향으로 스콜로 인한 비바람, 천둥, 번개가 시작됩니다. 우기는 기온도 내려가고 비가 덜 오는 9월과 10월쯤에는 상대적으로 시원한 날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우기에 캄보디아 여행을 오신 분들은 비가 많이 올 때 이동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캄보디아 여행 항공권

캄보디아 항공권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트립닷컴에서 항공권 구매를 추천해 드릴게요.

아래 버튼을 통해 인천발 씨엠립행 항공권을 구매하실 수 있으세요. 씨엠립은 세계 제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앙코르와트가 있는 곳입니다. 많은 관광객이 앙코르와트를 보기 위해 캄보디아를 방문합니다. 혹은 프놈펜이나 시아누크빌, 바탐방으로 여행하고 싶으신 분들은 꼭 프놈펜행 항공권 구매를 추천해 드릴게요.




수시로 변동하는 항공권 때문에 지금 당장 결제하기 어려우신가요?
그럴 때는 원하시는 가격대로 알람을 걸어두시면 저렴한 가격일 때 알람을 받을 수 있어요.


캄보디아 여행 항공권

그리고 여러분께 드리는 꿀팁입니다. 카카오톡에서 트립닷컴 채널을 추가하시면, 다양한 할인코드 및 특가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항공권과 호텔을 같이 예약하시면 더욱더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다고 하니 트립닷컴에서 캄보디아행 항공권 준비하셔서 갓성비 넘치는 여행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캄보디아 여행 크메르어

앞서 잠시 설명해 드린 대로 캄보디아 언어는 크메르어입니다.

이는 영어 표기 발음이고, 현지 발음으로는 크마에라고 부릅니다. 크메르어는 꼬불꼬불하게 생겼기 때문에 몹시 어려운데요, 그래서 캄보디아 패키지여행이나 자유 여행 오셨을 때 쓸 수 있는 간단한 크메르어 필수 회화 문장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여행에서 현지어를 쓰는 것은 현지인들에 대한 존중과 더불어 호의적인 태도까지 가져갈 수 있죠. 제가 간단한 회화를 알려드릴 테니, 캄보디아 여행에서 사용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캄보디아 여행 인삿말

1. 쫌리업쑤어 (안녕하세요) / 쑤어쓰데이

연장자분들 혹은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합장을 하며 쫌리업쑤어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친구들, 나이가 어린 사람들 혹은 마트나 식당에서는 쑤어쓰데이라고 인사하시면 더욱 자연스럽습니다.


2. 쭘리업리어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계세요)

합장하며 공손한 자세로 쭘리업리어라고 하시면 됩니다.


3. 어꾼 (감사합니다.)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으실 때는 합장을 하시면서 어꾼이라고 하시면 됩니다. 많이 감사한 상황에서는 ‘어꾼 쯔라은’ 혹은 ‘쏨 어꾼’이라고 하시면 됩니다.


4. 얻 아이 떼 or 믄 아이 떼 (괜찮아요)

누군가 감사함을 표현했을 때는 천만에요, 혹은 괜찮아요 라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얻 아이 떼와 믄 아이 떼는 동일한 표현입니다.


5. 쏨 또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죄송하다는 뜻입니다. 앞서 알려드린 얻 아이 떼와 믄 아이 떼는 쏨또에 대한 대답으로 널리 쓰이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정말 가장 기본적인 회화를 알려드렸습니다. 사실 크메르어는 한국에서 접하기도 쉽지 않죠. 그래도 관광지에 가시면 기본적인 영어 회화가 가능한 사람이 많기 때문에 특별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현지어로 서툴더라도 대화하는 당신이 멋집니다!






에디터는 캄보디아에 거주한 경험이 있는데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캄보디아 여행 준비물과 여행 경비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해드리고자 합니다.


1. 자외선 차단제 & 선글라스


캄보디아 여행 준비물

캄보디아는 해가 굉장히 강합니다.

특히 우기에 캄보디아를 방문하게 되시면, 비가 오기 전 정말 갑자기 쨍쨍해지는 햇빛을 겪으실 수 있습니다. 늦은 건기에 방문하시면 거의 40도에 육박할 정도로 굉장히 강한 열기를 느끼실 수 있는데요, 그래서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입니다. 너무나도 강한 햇빛에 눈과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2. 모기 기피제


캄보디아 여행 준비물

캄보디아는 아직 뎅기열 모기가 많습니다. 프놈펜, 씨엠립 같은 대도시에는 상대적으로 그 위험이 덜할 수 있으나,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더운 날씨기 때문에 땀이 많이 흐르고, 캄보디아 모기는 작고 빨라서 더욱 모기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항상 모기 기피제를 뿌리시면서 모기로부터 여러분들을 꼭 보호하세요.

3. 샤워기 필터


캄보디아 여행 여행용 정수기

사진 출처: 바디럽 퓨어썸 여행용 미니 샤워기


캄보디아의 경우 수질이 좋지 않습니다. 한국은 아리수처럼 수돗물을 마실 수 있지만, 캄보디아는 수돗물을 드실 수도 없고, 생수도 적당히 가격대가 있는 물을 사드셔야 할 만큼, 수질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행용 샤워기 필터를 구매하신다면, 피붓결이나 머릿결 보호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추가로 수질이 좋지 않다고 말씀드린 만큼, 밖에서 사 먹는 음료수의 얼음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주로 길거리 노점에서 사 먹는 얼음들이 생수로 얼린 깨끗한 얼음이 아닐 확률이 있기 때문입니다. 탈 나지 않도록 꼭 조심하세요!



캄보디아 여행 여행경비, 환율

여행경비에 대해서는 자세한 금액을 설명해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사람마다 여행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숙소, 식비, 항공권, 교통비 등 굉장히 다양한 변수가 많기 때문이죠. 캄보디아도 옆 나라인 태국과 베트남처럼 물가가 비싸지 않습니다. 노점에서 드신다면 1달러-3달러 사이의 굉장히 저렴한 가격을 즐기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유명 관광지인 앙코르와트나 프놈펜 왕궁 등 입장료가 꽤 비쌉니다. 이런 점을 제외하고는 캄보디아는 가성비 좋은 해외 여행지라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드는 곳이었습니다.


캄보디아는 리엘이라는 통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캄보디아는 달러와 리엘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굳이 리엘로 환전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달러로 계산하면 리엘로 거스름돈을 주기 때문이죠.

보통 큰 마트에서는 4100리엘이 1달러로 계산되며, 일상 생활에서는 4000리엘이 1달러로 계산됩니다. 시장에서 8000리엘을 요구하면, 2달러를 주는 방식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만약 거스름돈을 달러로 받으시면 지폐를 만져서 오돌토돌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캄보디아에서는 위조 지폐가 많아서 확인이 필수랍니다.






지난번에 소개해 드린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프놈펜, 씨엠립, 시아누크빌을 제외하고 숨겨져 있는 매력적인 도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캄보디아 여행 계획을 짜시고 캄보디아 숙소를 구할 때도 트립닷컴과 함께하시면 더욱 저렴하고, 좋은 숙소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아 주세요.



1. 바탐방

상세 정보
배탐방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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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McKenzie47 誰去吳哥只逛寺廟啊!!✨離吳哥窟不遠,有一片東南亞最大淡水湖,水上住著一整個村子,房子、學校、商店全都漂在湖面,視覺衝擊力直接拉滿! 很多人來暹粒直接跳過這裡,或者被坑高價船票,這份實測乾貨,準備去柬埔寨的寶子趕緊碼住👇 📍基礎資訊 📍地址:柬埔寨暹粒,洞里薩湖(Tonle Sap) ⏰最佳遊玩時間:11月-次年4月旱季 水位高,湖面開闊,浮村景觀最好;5-10月雨季水位暴漲,部分房屋會被淹沒,觀感不一樣 ⏱建議遊玩時長:2~3小時(含坐船往返) 💡小科普:洞里薩湖是東南亞最大淡水湖,湖水會隨季節倒流,是非常獨特的自然奇觀 🎫船票&碼頭避坑 👉主流碼頭:空邦魯浮村(Kompong Phluk),遊客首選,距離暹粒市區最近,拍照好看 還有空邦克亮、馬德望方向浮村,路途更遠 ✅參考票價:包小船,一艘船幾十美元,可拼船分攤,人均很划算 ⚠️重點避雷:街邊旅行社低價攬客陷阱!低價只送到碼頭,上船、登觀景平台還要額外收費,一定要提前確認一價全包! 🚗交通指南 1. 突突車:暹粒市區往返空邦魯,單程約40分鐘,最常用,提前談好往返價格+等候時間 2. 包車:多人出行推薦,省時省力 💡建議:儘量上午出發,光線柔和,拍照不逆光;下午容易起大風,湖面顛簸 🛶湖上必體驗打卡點 1. 水上浮村🏘 木屋漂浮在湖面,水上便利店、水上教堂、水上學校,當地人世代生活在水上,感受獨特的生活方式 2. 紅樹林隧道🌳 小船駛入紅樹叢林,樹蔭包裹小船,安靜治癒,很出片!旱季紅樹林隧道體驗感最佳 3. 水上觀景平台🌅 可以登上平台遠眺整片洞里薩湖,看湖面一望無際,很多人在這裡等候日落 4. 偶遇湖上商販🛶 划著小船賣水果、飲料的當地人,簡單體驗水上交易,友善對待就好 📸拍照小技巧 ▪️穿淺色系衣服(白、淺藍),和湖水藍天適配,畫面乾淨通透 ▪️紅樹林內拍小船穿行,氛圍感絕了 ▪️日落機位:觀景平台,夕陽灑在湖面,金光粼粼,大片隨手來 ▪️注意:湖面風大,戴好帽子,保護好手機相機,防止落水! ⚠️遊玩禮儀&隨身清單 ✅隨身帶:防曬霜、墨鏡、帽子、驅蚊液、少量現金,湖面沒有商店 ✅尊重當地居民:不要隨意對著當地人近距離直拍,拍照前儘量徵得同意 ❌不要隨意投餵小朋友,容易形成不好的習慣 ❌湖面陽光超強,一定要做好防曬,不然很容易曬傷 ❌暈船的朋友提前備好暈車藥,湖面風浪大的時候會搖晃 🗺️推薦搭配行程(暹粒一日組合) 下午:吳哥古蹟簡單遊覽 → 突突車前往洞里薩湖浮村 → 乘船遊紅樹林+浮村 → 湖上看絕美日落 傍晚返回暹粒市區,吃高棉美食,完美行程 ⚠️重點避坑❗ 1. 區分碼頭!別選錯浮村,有些偏遠浮村路途遠,浪費時間 2. 談價格寫清楚:是否包含船費、平台費、等候費,拒絕隱形消費 3. 不要輕信路邊拉客突突車的超低價,低價背後大概率加價 4. 雨季湖水渾濁,景觀不如旱季,出行前提前了解水位情況 💛旅行碎碎念 洞里薩湖不只是網紅打卡地,這裡是當地人賴以生存的家園。 坐在小船穿行紅樹林,看著漂浮在湖面的村落,你會感受到不一樣的人間煙火。 和吳哥窟厚重的歷史感完全不同,這是柬埔寨溫柔又真實的另一面🌤 💬互動提問:如果去暹粒,你願意花半天時間來洞里薩湖看水上浮村嗎?評論區聊聊! 誰去吳哥只逛寺廟啊!!✨離吳哥窟不遠,有一片東南亞最大淡水湖,水上住著一整個村子,房子、學校、商店全都漂在湖面,視覺衝擊力直接拉滿! 很多人來暹粒直接跳過這裡,或者被坑高價船票,這份實測乾貨,準備去柬埔寨的寶子趕緊碼住👇 📍基礎資訊 📍地址:柬埔寨暹粒,洞里薩湖(Tonle Sap) ⏰最佳遊玩時間:11月-次年4月旱季 水位高,湖面開闊,浮村景觀最好;5-10月雨季水位暴漲,部分房屋會被淹沒,觀感不一樣 ⏱建議遊玩時長:2~3小時(含坐船往返) 💡小科普:洞里薩湖是東南亞最大淡水湖,湖水會隨季節倒流,是非常獨特的自然奇觀 🎫船票&碼頭避坑 👉主流碼頭:空邦魯浮村(Kompong Phluk),遊客首選,距離暹粒市區最近,拍照好看 還有空邦克亮、馬德望方向浮村,路途更遠 ✅參考票價:包小船,一艘船幾十美元,可拼船分攤,人均很划算 ⚠️重點避雷:街邊旅行社低價攬客陷阱!低價只送到碼頭,上船、登觀景平台還要額外收費,一定要提前確認一價全包! 🚗交通指南 1. 突突車:暹粒市區往返空邦魯,單程約40分鐘,最常用,提前談好往返價格+等候時間 2. 包車:多人出行推薦,省時省力 💡建議:儘量上午出發,光線柔和,拍照不逆光;下午容易起大風,湖面顛簸 🛶湖上必體驗打卡點 1. 水上浮村🏘 木屋漂浮在湖面,水上便利店、水上教堂、水上學校,當地人世代生活在水上,感受獨特的生活方式 2. 紅樹林隧道🌳 小船駛入紅樹叢林,樹蔭包裹小船,安靜治癒,很出片!旱季紅樹林隧道體驗感最佳 3. 水上觀景平台🌅 可以登上平台遠眺整片洞里薩湖,看湖面一望無際,很多人在這裡等候日落 4. 偶遇湖上商販🛶 划著小船賣水果、飲料的當地人,簡單體驗水上交易,友善對待就好 📸拍照小技巧 ▪️穿淺色系衣服(白、淺藍),和湖水藍天適配,畫面乾淨通透 ▪️紅樹林內拍小船穿行,氛圍感絕了 ▪️日落機位:觀景平台,夕陽灑在湖面,金光粼粼,大片隨手來 ▪️注意:湖面風大,戴好帽子,保護好手機相機,防止落水! ⚠️遊玩禮儀&隨身清單 ✅隨身帶:防曬霜、墨鏡、帽子、驅蚊液、少量現金,湖面沒有商店 ✅尊重當地居民:不要隨意對著當地人近距離直拍,拍照前儘量徵得同意 ❌不要隨意投餵小朋友,容易形成不好的習慣 ❌湖面陽光超強,一定要做好防曬,不然很容易曬傷 ❌暈船的朋友提前備好暈車藥,湖面風浪大的時候會搖晃 🗺️推薦搭配行程(暹粒一日組合) 下午:吳哥古蹟簡單遊覽 → 突突車前往洞里薩湖浮村 → 乘船遊紅樹林+浮村 → 湖上看絕美日落 傍晚返回暹粒市區,吃高棉美食,完美行程 ⚠️重點避坑❗ 1. 區分碼頭!別選錯浮村,有些偏遠浮村路途遠,浪費時間 2. 談價格寫清楚:是否包含船費、平台費、等候費,拒絕隱形消費 3. 不要輕信路邊拉客突突車的超低價,低價背後大概率加價 4. 雨季湖水渾濁,景觀不如旱季,出行前提前了解水位情況 💛旅行碎碎念 洞里薩湖不只是網紅打卡地,這裡是當地人賴以生存的家園。 坐在小船穿行紅樹林,看著漂浮在湖面的村落,你會感受到不一樣的人間煙火。 和吳哥窟厚重的歷史感完全不同,這是柬埔寨溫柔又真實的另一面🌤 💬互動提問:如果去暹粒,你願意花半天時間來洞里薩湖看水上浮村嗎?評論區聊聊!


바탐방은 캄보디아에서 3번째로 인구가 밀집된 곳입니다. 그래서 캄보디아 제3의 도시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작은 앙코르와트 스타일의 사원과 바탐방만의 불교 사원이 많아 관광지가 많은 곳인데요,

바탐방은 캄보디아 서부에 위치해 있어서 몇 세기 동안 태국과 캄보디아의 영향이 서로 미쳤던 곳입니다.

프랑스풍 건물이 많아서 이색적인 캄보디아를 만나고 싶으신 분들께 좋은 장소입니다. 바탐방에는 바탐방 박물관, 대나무 기차, 왓 바논, 프놈 썸뻐으, 왓 아익 프놈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습니다.



2. 코롱섬


캄보디아 여행 코롱섬

캄보디아의 코롱성은 시아누크빌 아래에 위치해 있습니다.

흰색 모래 해변과 푸른 바다 그리고 깨끗한 바다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해양 생물로 숨겨져 있는 아름다운 캄보디아의 휴양지 중 하나입니다. 시아누크빌에서 배를 타고 2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코롱섬에는 다양한 해변이 있어서 어디를 가셔도 캄보디아의 아름다운 바다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코롱섬에 가시면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 여행에서 스노쿨링, 다이빙, 카약 등 재미있는 액티비티와 조용한 바다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는 코롱섬 강력 추천 드립니다!



3. 캄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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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폿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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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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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sia Just got back from a quick city break to Kampot Province and OMG, this spot is literally the definition of “nature escape goals”! 🌿✨ If you’re torn between wanting cute city streets and dreamy beach days, honestly, Kampot is where you get both. Wander the vintage French-colonial city center (don’t forget your camera—every corner is straight up IG-worthy 📸). Chill in quirky cafés, snack on fresh local eats, and shop for one-of-a-kind souvenirs. Take a sunset stroll along the Kampot River—we’re talking breathtaking, no filter needed! Craving some serious nature vibes? You gotta hit up Kampot’s coastline. Head to Prek Kampot Beach (just 15 minutes from the city center, around Tuek Chhou Road), where soft sand and turquoise water are calling your name 🏖️. Perfect spot to relax, do some paddling, or just take epic sunset snaps. The beach is public and totally chill any day of the week! Want more green? Bokor National Park (open daily, 8:00AM to 5:00PM) is a must-visit. Hike through misty forests, hunt for secret waterfalls, and catch next-level views over the whole region. Entrance is a steal at just a couple of bucks. City break or nature escape? In Kampot, you literally don’t have to choose—you can have it all in one trip! So pack your flip-flops and adventurous spirit. Kampot is waiting, and the vibes are sooo good! 🥥✨ Ready to go? Check trip.com for the latest deals on Kampot stays and tours! #citybreakvsnatureescape


캄포트는 아마 처음 이름을 들어보는 분이 많은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캄포트는 프랑스 식민지 시절이었던 1921년 프랑스인들의 여름 휴양지로 개발된 곳이고, 1940년대 말에는 자유 크메르 군이 봉기한 곳이며, 1970년대에는 크메르 루주 반군의 거점이 된 곳이라고 합니다.

식민 지배와 공산 반군이라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죠. 캄포트에는 보꼬산 국립공원이 있습니다.

보꼬산은 시원한 날씨와 아름다운 장관을 자랑하는 지상낙원으로 불리는데요, 산 정상에는 구름이 안개처럼 끼어있어서 구림이 도는 곳이라는 뜻의 뽀뽁 월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캄보디아 여행 중 더위와 습도로 지치셨다면, 캄포트를 여행하시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이렇게 캄보디아 여행 준비의 모든 것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다시 한번 캄보디아 여행을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어서 캄보디아를 좋아하는 에디터는 너무 기쁘네요. 그럼 아름다운 캄보디아를 꼭 한 번 방문하시길 바라면서, 캄보디아 여행안내는 이만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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