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여행】장백산 날씨·가는 법·여행 비용·3박 4일 코스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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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산 여행 | 북파·서파·남파 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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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파 여행에 좋은 이도백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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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은 천지부터 폭포, 온천, 원시림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자연 여행지입니다. 백두산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날씨와 여행 시기부터 가는 법, 북파·서파·남파 차이, 여행 비용, 3박 4일 추천 코스와 숙소까지 꼭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사진 출처: 트립닷컴
백두산은 중국 지린성 동남부와 북한의 국경에 걸쳐 있는 산입니다. 중국 측 장백산 관광지는 접근 방향에 따라 북경구·서경구·남경구로 나뉘며, 각 경구의 입구와 이동 동선이 서로 다릅니다.
※ 백두산 여행 시에는 예약한 경구가 북파·서파·남파 중 어디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두산과 장백산은 여행 문맥에서 같은 산을 가리킵니다.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백두산, 중국에서는 장백산(长白山)이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대한민국 일반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중국에 입국할 경우 최장 30일까지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습니다. 현재 무비자 정책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될 예정입니다.
백두산 여행도 중국 지린성 지역을 방문하므로 위 무비자 조건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백두산은 고도가 높아 산 아래와 천지 부근의 기온 차가 크고 날씨 변화도 빠른 편입니다. 특히 천지 관람을 계획한다면 계절과 관계없이 방풍 재킷이나 여벌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여행 목적 | 추천 시기 | 특징 |
| 천지 관광 | 6~9월 | 비교적 날씨가 온화하고 천지를 관람하기 좋은 시기 |
| 단풍 여행 | 9월 중순~10월 초 | 산 전체가 붉고 노랗게 물드는 시기 |
| 설경·스키 | 11월~이듬해 2월 | 설경, 스키, 온천을 함께 즐기기 좋음 |
처음 방문한다면 6~9월이 가장 무난한 백두산여행적기입니다. 특히 7~8월은 천지의 얼음이 녹고 날씨가 비교적 쾌적해 천지 관광을 중심으로 여행하기 좋습니다. 단풍은 보통 9월 중순부터 10월 초·중순에 절정을 이루며, 겨울에는 스키와 온천 중심의 휴양 여행이 인기입니다.
백두산여행방법은 북경구와 서경구 중 어디를 방문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북경구 여행이라면 장백산역, 서경구 여행이라면 장백산공항을 이용하는 동선이 비교적 편리합니다.
| 출발지 | 주요 이동 방법 | 추천 경구 |
| 연길조양천국제공항 | 연길서역 이동 → 둔화역 환승 → 장백산역 → 지북구 | 북경구 |
| 장백산역 | 시내버스 → 지북구 교통집산센터 → 관광버스 탑승 | 북경구 |
| 장백산공항 | 택시·픽업 차량 → 백계 환승센터 또는 지서구 관광객센터 → 관광버스 | 서경구 |
연길로 입국했다면 연길서역에서 기차를 타고 둔화역을 거쳐 장백산역으로 이동한 뒤 북경구로 가는 방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연길에서 지북구 방향으로 이동하는 도로 교통편도 있어 일정에 맞춰 선택하면 됩니다.
장백산역은 백두산 북경구 여행에 편리한 철도역입니다. 역에서 1번·3번 버스를 타면 지북구 교통집산센터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이후 관광버스를 이용해 북경구로 들어갑니다. 1번과 3번 버스 요금은 2위안입니다.
장백산공항은 서경구와 비교적 가까워 서파 여행에 적합합니다. 공항에서 택시·숙소 픽업 차량 등을 이용해 백계 환승센터 또는 지서구 방향으로 이동한 뒤, 지정 관광버스로 갈아타 서경구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지서구 관광객센터와 백계 관광객센터에서 서경구 산문까지 연결되는 관광 노선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 장백산 여행가는법을 정할 때는 항공권보다 먼저 방문할 경구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북파 중심이라면 장백산역 + 지북구, 서파 중심이라면 장백산공항 + 지서구 조합으로 일정을 짜면 동선을 줄이기 좋습니다.
중국 측 백두산 관광지는 크게 북파(북경구)·서파(서경구)·남파(남경구)로 나뉩니다. 세 코스 모두 천지를 볼 수 있지만 천지를 바라보는 각도와 이동 방식, 주변 볼거리, 체력 부담이 서로 다릅니다.
처음 백두산 여행을 떠난다면 관광 시설과 볼거리가 다양한 북파, 탁 트인 천지 전망과 트레킹을 원한다면 서파, 비교적 원시적인 자연환경과 가까운 거리에서 천지를 보고 싶다면 남파가 잘 맞습니다.
| 구분 | 천지 전망 | 주요 볼거리 | 이동 난이도 | 추천 여행자 |
| 북파 | 산봉우리 사이로 내려다보는 형태 | 천지, 장백폭포, 취룽온천, 녹연담, 소천지, 지하삼림 | 비교적 낮음 | 백두산 첫 방문, 부모님 동반 여행 |
| 서파 | 시야가 넓고 탁 트인 전망 | 천지, 금강대협곡, 고산화원, 왕지 | 비교적 높음 | 천지 풍경·트레킹을 중요하게 보는 여행자 |
| 남파 | 천지와 가깝고 넓은 전경 | 천지, 압록강대협곡, 악화쌍폭 | 비교적 낮음 | 자연경관과 한적한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자 |
북파는 세 코스 가운데 비교적 일찍 관광 개발이 이루어진 대표적인 백두산 여행 코스입니다. 관광 시설과 볼거리가 다양하고 경구 내 차량 이동 비중이 높은 편이라 처음 백두산을 방문하거나 부모님과 함께 여행할 때 선택하기 좋습니다.
천지뿐만 아니라 장백폭포, 취룽온천, 소천지, 녹연담, 지하삼림까지 함께 둘러볼 수 있다는 것도 북파의 장점입니다. 장백폭포는 약 68m 높이에서 떨어지는 백두산의 대표 폭포이며, 취룽온천 일대에서는 화산지대 특유의 온천 경관도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관광 흐름은 다음과 같이 생각하면 됩니다.
천지 → 장백폭포·취룽온천 → 소천지 → 녹연담 → 지하삼림
다만 북파에서 바라보는 천지는 앞쪽 산봉우리 때문에 서파·남파보다 시야가 다소 제한적입니다. 대신 하루 동안 천지부터 폭포, 온천, 숲까지 백두산의 여러 자연경관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추천: 백두산 첫 여행 / 가족·부모님 동반 / 하루에 여러 대표 명소를 보고 싶은 여행자
서파는 천지 자체의 풍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북파보다 주변을 가리는 산봉우리가 적어 천지의 넓은 호수 윤곽과 주변 산세를 비교적 탁 트인 시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파는 천지까지 바로 차량으로 올라가는 방식이 아닙니다. 차량에서 내린 뒤 약 900m 구간에 이어지는 1,442개의 계단을 직접 올라가야 합니다. 천지 전망대가 고지대에 있어 평지에서 걷는 것보다 체력 소모가 클 수 있으므로 운동화와 방풍 외투를 준비하고 천천히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천지를 본 뒤에는 금강대협곡(장백산대협곡), 고산화원, 왕지 등 서파 특유의 자연경관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특히 고산화원과 왕지 등 일부 자연 명소는 계절에 따라 관람 가능한 시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파 전체를 둘러보는 데는 일반적으로 약 5~6시간 정도를 잡는 것이 좋으며, 천지 관람과 계단 이동 시간을 고려해 가능하면 오전부터 시작하는 편이 여유롭습니다.
추천: 탁 트인 천지 전망 / 사진 촬영 / 가벼운 트레킹을 좋아하는 여행자
주의: 1,442개 계단을 올라야 하므로 어린아이·고령자 또는 체력 부담이 있는 여행자는 이동 난이도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파는 북파·서파보다 개발이 늦어 백두산의 원시적인 자연경관을 비교적 잘 느낄 수 있는 코스입니다. 남쪽에서 바라보는 천지는 주변 산봉우리의 방해가 적고 천지와의 거리도 가까워 넓은 호수 전경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남파의 특징 중 하나는 차량으로 천지 정상부 인근까지 이동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서파처럼 1,442개의 계단을 올라갈 필요가 없어 천지까지의 도보 부담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천지 외에는 압록강대협곡, 악화쌍폭 등이 대표적인 볼거리이며, 고산습지와 숲 등 자연 그대로의 풍경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남파는 세 코스 가운데 운영 시기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북경구·서경구가 연중 운영되는 것과 달리 남경구는 계절과 기상·도로 상황 등에 따라 개방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강풍이나 집중호우가 발생하면 북·서·남 경구가 일시적으로 통제되기도 하며, 2026년 7월에도 기상 악화 후 세 경구가 함께 운영을 재개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남파를 백두산 여행 일정에 넣는다면 항공권이나 숙소 예약 단계에서 확정 코스로 간주하기보다는 방문 직전 개방 여부와 예약 가능 시간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추천: 천지를 가까이서 보고 싶은 여행자 / 비교적 한적한 자연경관 / 원시적인 풍경을 선호하는 여행자
주의: 계절·날씨에 따른 운영 변동이 커 방문 직전 개방 여부 확인 필수
백두산 여행이 처음이라면 북파를 가장 먼저 추천합니다. 천지 외에도 장백폭포·온천·녹연담 등 볼거리가 많아 하루 일정으로 백두산의 대표적인 풍경을 두루 경험하기 좋습니다.
반대로 천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서파, 1,442개 계단이 부담스럽지 않고 탁 트인 전망을 보고 싶을 때 잘 맞습니다. 남파는 운영 기간이 맞는다면 북·서파와 다른 천지 전망과 원시 자연경관을 경험할 수 있어 재방문 여행자에게 특히 매력적입니다.
백두산 여행의 핵심은 역시 천지 관람입니다. 북파·서파·남파 모두 천지를 볼 수 있지만 전망과 정상 이동 방식이 달라 여행 스타일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코스 | 천지 전망 특징 | 정상 이동 방식 | 추천 |
| 북파 | 산봉우리 사이로 내려다보는 형태 | 경구 차량 이용 후 천지 주봉 차량으로 이동 | 첫 백두산 여행, 이동 편의 중시 |
| 서파 | 시야를 가리는 산체가 적어 넓은 천지 전경 감상 가능 | 차량 이동 후 약 900m, 1,442계단 도보 | 천지 전망·사진 촬영 중시 |
| 남파 | 천지와 비교적 가깝고 전체 윤곽을 보기 좋은 편 | 차량으로 정상 인근까지 이동 후 짧게 도보 | 체력 부담을 줄이고 싶은 여행자 |
북파는 천지뿐 아니라 장백폭포·온천·녹연담 등을 함께 둘러보기 좋아 처음 백두산을 방문한다면 가장 무난합니다. 북경구에서 천지를 보려면 일반 경구 이동 차량과 별도로 천지 주봉 차량을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파는 천지를 가장 넓게 감상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잘 맞습니다. 차량에서 내린 뒤 약 900m, 1,442개의 계단을 직접 올라야 하지만 전망대에서는 주변 산체의 가림이 적어 천지의 호수 윤곽이 비교적 선명하게 보입니다.
남파는 차량으로 천지 정상부 인근까지 접근할 수 있어 도보 부담이 비교적 적습니다. 천지와의 거리도 가까운 편이지만, 남경구는 계절과 기상 여건에 따라 운영 기간이 달라지므로 방문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 방문한다면 북파, 천지 풍경 자체가 가장 중요하다면 서파, 남파가 정상 운영 중이고 이동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남파를 고려해 보세요.
많은 여행객들이 백두산 천지가 눈앞에 펼쳐지기를 기대하며 산을 오르지만 천지를 보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천지 주봉은 해발 2,600m가 넘는 고산지대라 산 아래가 맑더라도 정상에는 갑자기 안개가 끼거나 비·강풍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상 상황이 안전 기준에 맞지 않을 경우 천지 주봉만 부분적으로 통제되거나 경구 전체가 임시 폐쇄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지를 꼭 보고 싶다면 다음 사항을 기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백두산 여행은 천지 관람 외에도 화산 온천, 래프팅, 스키 등 계절별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스키와 온천을 결합한 휴양 여행, 여름에는 래프팅과 숲 체험을 함께 즐기기 좋아 일정에 하루 정도 여유가 있다면 추가해 볼 만합니다.
백두산은 화산지대답게 온천이 대표적인 휴양 체험 중 하나입니다. 북경구에는 취룽온천과 취룽 화산온천 일대가 있으며, 천지·장백폭포 관광 후 온천을 함께 즐기는 코스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눈 덮인 풍경 속에서 온천을 즐기는 스키·설경 + 온천 조합이 백두산의 대표적인 겨울 여행 방식입니다.
백두산 주변에서는 계곡과 강을 따라 즐기는 래프팅 체험도 인기입니다. 여름에는 지서구의 백계 래프팅 등에서 시원한 수상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강수량과 수위에 따라 운영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물안개가 얼어붙어 형성되는 상고대를 감상하며 내려가는 무송 래프팅도 백두산만의 독특한 겨울 체험입니다. 다만 래프팅은 계절·날씨·수위에 따라 운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당일 운영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 백두산 여행에서는 스키가 천지와 함께 대표적인 여행 목적이 됩니다. 보통 12월부터 이듬해 2월이 스키 성수기로, 완다 장백산 국제 리조트와 장백산 화메이 리조트를 중심으로 스키와 숙박, 식사, 겨울 휴양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완다 장백산 국제 리조트는 초급부터 상급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와 스키 서비스 시설을 갖춘 대형 리조트형 스키장으로, 숙박과 스키를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잘 맞습니다.
장백산 화메이 리조트는 초·중급자를 위한 슬로프와 스키 교육 시설을 갖추고 있어 스키 초보자나 가족 여행객이 이용하기 좋습니다. 두 곳 모두 스키뿐 아니라 설경 감상과 리조트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겨울 백두산 여행 일정에 넣기 좋은 선택지입니다.
추천 여행 조합
천지 관광 + 래프팅 천지·단풍 관광 + 온천 설경 + 스키 + 온천백두산여행비용은 어떤 경구를 방문하는지와 항공권·숙소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북파는 천지 주봉 차량을 별도로 이용해야 해 서파·남파보다 관광지 내 교통비가 높은 편입니다.
2026년 기준 일반 성인 기준 백두산 입장권은 북파·서파·남파 모두 1인 105위안입니다. 경구 내부에서는 별도의 환경보호버스 요금이 발생하며, 북파에서 천지를 방문할 경우 천지 주봉 차량을 추가로 구매해야 합니다.
| 구분 | 입장권 | 경구 교통 | 천지 이동 | 총 비용 |
| 북파 | 105위안 | 지북구 관광버스 35위안 + 환경보호버스 85위안 | 주봉 차량 80위안 | 305위안 |
| 서파 | 105위안 | 환경보호버스 85위안 | 1,442계단 도보 | 190위안 |
| 남파 | 105위안 | 환경보호버스 85위안 | 차량으로 정상 인근 이동 | 190위안 |
※ 기상 악화로 천지 주봉이 폐쇄될 수 있으므로 북파 주봉 차량 이용 여부는 당일 운영 상황을 확인해 주세요.
한국에서 출발하는 3박 4일 백두산 여행을 기준으로 보면 다음 정도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항공권은 서울~연길 왕복, 숙박은 북파 여행의 주요 거점인 안투·이도백하 지역을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 항목 | 참고 비용 | 기준 |
| 서울~연길 왕복 항공권 | 평균 393,000원 | 왕복 평균 |
| 안투·이도백하 숙박 | 평균 111,451원/1박 | 안투 전체 숙소 주중 평균 |
| 3박 숙박 | 약 334,353원/객실 | 1박 평균 × 3박 |
| 북파 천지 관광 | 305위안(약 62,200원) | 입장권·경구 교통·주봉 차량 포함 |
| 장백산역~지북구 교통집산센터 | 2위안/편 | 1·3번 시내버스 |
| 지북구 시내 순환 미니버스 | 5위안/회 | 이용 시 |
위의 백두산 입장권·경구 차량 비용은 현재 공식적으로 안내되는 요금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항공권과 호텔 가격은 고정 가격이 아니므로 실제 예약 시점의 금액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 백두산을 방문한다면 북파를 중심으로 천지·폭포·온천을 둘러보고, 마지막 날 귀국 동선을 고려해 3일차 저녁에는 옌지로 이동하는 일정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백두산 여행 3박 4일 일정에 북파와 서파를 모두 넣을 수도 있지만 이동 시간이 길어지므로, 3박 4일이라면 한 경구를 제대로 둘러보고 온천이나 래프팅을 더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 일정 | 추천 코스 | 숙박 |
| 1일차 | 인천 → 옌지 → 장백산역 → 이도백하 이동 | 이도백하 |
| 2일차 | 백두산 북파 → 천지 → 장백폭포 → 취룽온천군 → 녹연담 → 지하삼림 | 이도백하 |
| 3일차 | 온천 또는 래프팅 → 이도백하 자유시간 → 장백산역 → 옌지 | 옌지 |
| 4일차 | 옌지 → 인천 | - |
백두산 숙소는 여행 목적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북파·천지 관광이 중심이라면 이도백하와 북경구 입구 주변, 스키와 온천을 포함해 여유롭게 머무르고 싶다면 완다·화메이 등 장백산 리조트 지역이 편리합니다.
크라운 플라자 장백산 온천 리조트
백두산 북파 여행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고급 숙소 중 하나입니다. 북경구와 가까우면서 취룽 화산온천을 함께 이용하기 좋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천지와 북파 관광을 중심으로 여행하면서 온천까지 함께 즐기고 싶은 가족·부모님 동반 여행에 특히 추천합니다.

Crowne Plaza RESORT CHANGBAISHAN HOT SPRING by IHG
장바이산 더블트리 바이 힐튼 온천호텔
백두산 북문에서 약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북파 관광 접근성이 좋은 온천 호텔입니다. 온천과 스키 시설, 장백산역 픽업 서비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북파 관광 후 호텔에서 바로 휴식을 취하고 싶거나 겨울 백두산 여행에서 스키와 온천을 함께 즐기고 싶은 여행자에게 잘 맞습니다.

장바이산 더블트리 바이 힐튼 온천호텔
4위 - 안투 온천 호텔 순위천지 관광만큼 스키·온천·리조트 휴양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서쪽의 완다 장백산 국제 리조트와 화메이 리조트 지역을 고려해 보세요. 장백산공항과도 비교적 가까워 겨울 휴양 여행에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쉐라톤 창바이산 리조트
완다 장백산 국제 리조트에 위치한 대표적인 스키 리조트 호텔입니다. 2026년 Global 100 – 스키 호텔에 포함되어 있는데 여행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조트입니다. 완다 스키장과 각종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기 편하고 가족 객실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겨울 백두산 여행에 추천합니다.

쉐라톤 창바이산 리조트
더 웨스틴 창바이샨 리조트
완다 장백산 국제 리조트 안에 위치해 스키와 리조트 휴양을 한 번에 즐기기 좋은 5성급 숙소입니다. 더 웨스틴 창바이샨도 2026년 Global 100 – 스키 호텔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스키, 실내 수영장, 스파와 온천 시설 등을 갖추고 있고 장백산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입니다.
스키뿐 아니라 호텔 시설과 휴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추천하기 좋은 곳입니다.

더 웨스틴 창바이샨 리조트
클럽메드 장백산
클럽메드 장백산은 숙박뿐 아니라 식사와 리조트 액티비티를 함께 즐기기 좋은 형태이며, 백두산 화메이 스키장과 가깝고 스파·온천·가족형 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 또한 2026 Global 100 – 스키 호텔로 선정되어 있습니다.
관광지를 많이 이동하기보다는 리조트에서 스키·온천·식사까지 해결하며 며칠간 머무르는 백두산 휴양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잘 맞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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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은 천지의 장엄한 풍경뿐만 아니라 온천, 래프팅, 스키와 리조트 휴양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사계절 여행지입니다. 백두산여행시기와 날씨, 북파·서파·남파의 차이, 이동 방법과 여행 비용을 미리 확인하면 훨씬 효율적으로 일정을 계획할 수 있어요. 처음 방문한다면 3박 4일 일정으로 북파와 천지를 중심으로 둘러보고, 계절에 맞춰 온천이나 래프팅, 스키를 더해 나만의 백두산 여행을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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