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전 캐리어 보관이라는 서비스는 이번 여행에 가장 큰 행복이었습니다.다행히 한국분?한국어를 너무 잘하셔서 소통에 문제가 없어 다행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체크인 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조식권을 직원분께서 챙겨주지 않으셔서 다시 프론트에 방문했습니다. 이전에 방문시 쿠폰을 주었기에 그 사이에 정책이 바뀌었나 싶어 소통은 어떻할까 생각을 많이 하며 내려갔습니다.
결국에 직원분 실수 였고 쿠폰을 다시 받긴 하였지만 단순사과?정도에 끝이 났고 이 과정에서 직원이 믿지 않은 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어플로 인한 번역 과정에서의 문제 일수도 있지만 느낌 상으로는 강하게 느겼습니다. 다시 표를 받는다 한들 아는 사람도 없는데 그걸 제가 받아서 무얼 하겠습니까?..
사람으로서 실수는 할 수 있지만 직원분께서는 가장 큰 실수를 하였습니다. 제 호실도 확인 했으면 국적 정보를 보았을 텐데 ”@@”분이시냐고 묻더라구요. 번역기를 이용 할려고 한다면 국적부터 확인 해야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름 있는 호텔인데 저번에는 참 좋아서 다시 이용했는데 실망이 엄청 컸습니다.
지브리 파크에 가기 위해 이용했습니다.
차로의 이동으로 전철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역이 가까워 매우 편리한 장소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2세아를 동반한 숙박이었습니다만, 스탭이 매우 친절하게 말을 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기분 좋게 체재할 수 있었던 것이 기뻤습니다.
방도 버스・화장실도 청결하고, 아침 식사는 과일이나 양식, 일식 뷔페 외에 팬케이크등 주문할 수 있어, 아이도 많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밤이었기 때문에 주차장이 알기 어려웠습니다만, 간판을 확실히 보면 괜찮았습니다.
지브리 파크로는 고속을 사용해 30분 정도였으므로, 또 갈 때에는 이용하고 싶습니다.
나고야 도큐 호텔은 일본의 주요 호텔 체인 소속으로, 고급스러운 시설과 훌륭한 고객 서비스를 자랑합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사카에 상업 지구에 위치하여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500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완벽한 컨퍼런스 시설을 갖추고 있어 대규모 비즈니스 단체 투숙객이나 대형 비즈니스 행사 개최에 적합합니다.
위치는 지하철에서 10분정도 걸어야 해서 괜찮고 밤에는 주변에 술집이 몇군데 있어서 길이 어둡고 무서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조용한 편이어서 이것도 ok
웰컴드링크가 있었는데 아들이 가기 싫어해서 못가고 냉장고에 생수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방이 좁아서 캐리어는 펼쳐놓을수가 없어서 하나는 소파에 올리고 하나는 침대 밑에 ㅠ
저녁에 대욕장 이용했는데 소독약 냄새가 살짝 나서 아숩
가장 좋았던 것은 조식이었어요 일본도 골든위크 기간이라 아마도 만실이었는지 7시 반쯤 내려갔는데 자리가 없다고 방에 있으면 연락해 주겠다고 해서 30분쯤 있다가 다시 내려가서 먹었는데 나고야에서 먹은 3번의 조식 중 가장 맛있었어요
다시 나고야에 가게 된다면 무조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나고야 지하철역 중앙 출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돌면 계단을 두 번 내려가 엘리베이터 홀이 나옵니다. 1층까지 간 다음, 반대편 엘리베이터를 타고 11층 로비로 가서 체크인하면 됩니다. 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방은 큰 캐리어를 펼쳐 놓을 수 있을 만큼 공간이 충분했고, 전신 거울도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생 상태도 훌륭했고, 불쾌한 냄새도 전혀 없었어요. 제 방은 도로를 마주보고 있었지만 시끄럽지 않았고, 건너편 TV 타워도 볼 수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바로 가면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 매우 편리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Wi-Fi가 불안정해서 자꾸 끊겼다는 점입니다.
이누야마성 그리고 성하마을 구경으로 하루정도 머물면 좋은곳같아요~ 조식은 듣던대로 최고였습니다. 서비스는 말할것도 없이 정말 좋았어요~ 저녁에 대욕장으로 하루 마무리 했는데~ 조용하고 야외에 있는 것도 너무 좋았어요~ 다만 주변에 뭐가 없어서.. 그게 조금은 아쉽지만 하루정도 여기에는 추천합니다.
호텔은 나고야역에서 500m 이내에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합니다. 주변에 식당도 많고, 로손이나 패밀리마트 같은 편의점도 지천이라 아침 식사는 호텔 옆 편의점에서 해결했어요. 저녁 식사 옵션은 더 많아서 야키니쿠, 라멘집, 이자카야 등이 많았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424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PLN282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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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
훌륭함
가족여행이라 4명이서 트윈방 찾기가 어려웠는데 메리어트 계열 호텔이 있어 바로 예약했어요 . 시설은 당연히 넓었고 화장실 / 세면대 / 샤워장이 다 분리되어 있어 좋았어요! 침대가 트윈치고도 넓어서 너무 좋았어요 진짜루 ! ! 물은 코웨이 정수기라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_^ 위치가 애매하긴 한데 공항리무진 관광호텔역에서 내리면 도보로 10분내입니다. 공항 가는 교통편은 좋았어요. 그리고 호텔뷰가 메가돈키호테뷰여요 . . ^^ 마지막날 필요한 거 사오기 딱 좋았고 맞은편에 세븐일레븐도 있어서 (사카에랑 나고야역에 도보로 걷기에는 거리가 좀 있는 거 빼고는) 위치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호텔리어분들은 기본적으로 일본어로 대화하고 영어로 대응해주시더라고요. 언어 소통으로는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
최근에 지어진 호텔이라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나고야역 도보 10분 후시미역 도보 10분정도 걸려요! 길 찾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어메니티도 너무 잘 되어 있고, 방도 넓어서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최고!였어요 일찍 도착해서 짐 맡기고 3시쯤 갔더니 방까지 짐이 옮겨져 있더라구요! 다만, 청소 마감이 조금....ㅠㅠ 그거 빼고는 다 너무 완벽했습니다!
위치 최고인 호텔 지브리파크 갔다와서 힘든데 엘리베이터 타고 호텔가서 바로 휴식할수있어서 좋았고 짐이 많았는데 공항철도랑도 너무가까워서 좋았습니다 오래된 호텔이지만 청소상태도 깨끗하고 창문열수있는점도 좋았어요 여행중 하루는 비가많이왔는데 지하로 다 연결되어있어서 비한방울 안맞고 다닐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캐리어 3개 펼쳐놓고도 공간이 여유로웠습니다
일본 작은 호텔에 대한 기억으로 이번 여행은 두 딸들과 불편함 없이 지내다 가려고 검색하다가 다른 날짜에 비해 가성비 좋은 일정에 맞춰 도큐호텔 예약하게 됐어요. 역시 외관도 멋지고 숙소도 싱글침대 2개로 알고 갔는데 3인이니까 작은 침대 하나 추가되어서 다들 편하게 쉴 수 있었고 욕실도 넓고 욕조도 있어서 배쓰밤 갖고 가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와인도 한 잔하는 여유를 가질 수 있었어요. 살짝 맘에 안든 부분이라면 변기 상태가 깨끗하게 청소가 안돼 있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른 체크아웃 하게 됐는데 프론트 직원이 썩 친절하게 응대하지 않아서 좀 실망이었네요... 하지만 전체적으론 만족해서 다음에도 나고야 오게된다면 다시 방문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