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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릉

건릉

4.4/51,601 리뷰
왕릉
시안성벽(서안성장)

시안성벽(서안성장)

4.6/521,255 리뷰
명승고적
시안성벽(서안성장)은 시안(서안)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입니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성벽은 명나라 초기에 세워진 것으로 6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성벽은 당나라 황성을 기반으로 지어졌으며 해자, 각루 등 일련의 시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시안성벽은 여러 곳에 있는 성문을 통해 성 위로 올라갈 수 있으며, 관광객들은 자신이 위치한 곳과 가까운 문을 선택하여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중 남문은 시안성의 손님을 맞이하는 문으로 관광객들이 비교적 많이 찾는 성문입니다. 오래된 성벽 위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도 괜찮은 체험 활동입니다. 성벽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13개 왕조의 도읍이었던 도시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우즈라오쉬안성

저우즈라오쉬안성

4.1/518 리뷰
명승고적
교외 지역
저우즈라오쉬안성(주지로현성)은 시안에서 아주 먼 곳에 위치한 마을입니다. 친링산맥에 숨어 있어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무성한 원시림이 주변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이곳은 헤이허삼림공원이 있는 곳이자 영화 <쩌우저차오(走着瞧)>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청도광 5년에 지어졌는데 청나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다젠포묘, 청황묘, 원묘 등의 토대, 비석, 석각이 다수 남아 있습니다.
시안구러우(서안고루)

시안구러우(서안고루)

4.5/52,239 리뷰
명승고적
시안시(서안시) 도심에 있는 구러우(고루)는 명나라 태조 홍무 13년부터 만들어져 현재까지 6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에 이것은 시간을 알리는 장치였으며 지금은 고성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구러우의 남쪽에는 '문무성지'라는 간판이 걸려있는데 이 간판은 산하이관(산해관)의 '천하제일관'이라는 간판과 함께 '중국 2패'로 불립니다. 구러우에 올라 가보면 1.8m의 높이를 자랑하는 큰 북이 있고 북의 24면에 24절기의 붉은 북이 새겨져 있어 엄청난 위용을 자랑합니다. 구러우의 북쪽은 번화한 회족 거리로 미식가의 천국입니다.
다밍궁 국가유적공원

다밍궁 국가유적공원

4.2/53,500 리뷰
세계문화유산
다밍궁 국가유적공원(대명궁 국가유적공원)은 당나라 다밍궁(대명궁) 유적 위에 지어졌습니다. 다밍궁은 17명의 황제가 조정을 돌봤던 곳으로 그 역사는 200년에 달합니다. 무측천과 그의 남편 당고종, 무측천의 딸 태평공주도 이곳에서 생활한 적 있습니다. 대명궁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궁전이었고 당나라 제국의 상징이자 중심이었습니다. 오늘날 궁전 유적은 유료 구역과 무료 구역으로 나뉘는데 유료구역이 관광지의 핵심지역입니다. 한위안뎬(함원전), 쉔정뎬(전정전), 대명궁 유적 박물관(대명궁 유적박물관)이 포함돼 있습니다.
의덕태자묘

의덕태자묘

4.1/5124 리뷰
왕릉
영태공주묘

영태공주묘

4.4/582 리뷰
왕릉
소릉

소릉

4.1/5167 리뷰
왕릉
화칭궁(화청궁)

화칭궁(화청궁)

4.4/512,661 리뷰
명승고적
샘터
시안(서안) 교외에 있는 화칭궁(화청궁)은 예로부터 유명한 온천목욕시설이었습니다. 시안사변이 일어난 곳이기도 한 이곳은 당나라 현종대의 황실 가족과 왕궁 대신들의 목욕 장소였으며, 지금은 당현종과 양귀비가 목욕탕으로 사용했던 롄화탕(연화탕)과 하이탕탕(해당탕)을 볼 수 있습니다. 1936년 중국의 운명을 바꾼 시안사변은 화칭궁의 남쪽 부분에서 일어났으며, 당시 장개석의 군영으로 사용했었던 '우젠팅(오간청)'이 완전하게 보존되어 있어 지금까지도 벽에 격전 당시의 탄흔이 남아있습니다.
취장츠 유적공원

취장츠 유적공원

4.6/5320 리뷰
명승고적
취장츠(곡강지) 유적공원은 시안(서안) 남부 외곽 지역에 위치합니다. 취장은 한·당 시대 황제의 정원을 오늘날 역사 유적지로서 새롭게 기획한 곳으로, 당나라의 옛 건축물들과 그 시대의 생활을 참고하여 관광, 휴식, 오락, 전시 등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한 다목적 종합 도시 휴식 공간입니다. 시민들이 연못가를 산책하고 요트를 탈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되며, 그림자 공연과 종이 오리기 등 산시(섬서) 지역의 수공예품 전시도 이루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