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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추천 트립 모먼트
사실 서귀포는 계획도시라서 관광객 유치에 최적화된 도시이다. 그래서 시티 투어에서는 재미를 찾아보기에는 이미 너무 많이 알려진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도시가 아닌 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하려고 한다!

지금 소개하려는 곳은 바로 한라산이다. “엥, 한라산이 더 식상한 곳 아닌가? 왜 이런 곳을 소개하려고 하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한라산은 갈 때마다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곳이다. 제주시에서 한라산을 소개하지 않은 것은 이유가 있다. 한라산은 어리목, 관음사, 성판악, 영실, 돈내코 등 총 5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3개가 서귀포시에 위치해 있는데 영실, 성판악, 돈내코가 그 곳들이다. 이 코스들은 각 계절들을 책임진다. 봄과 겨울은 성판악, 여름은 돈내코, 가을은 영실 이렇게 코스들이 있다. 봄보단 겨울의 성판악이 정말 아름답다. 눈이 내린 뒤 그 절경은 정말 말이 나오지 못할 정도로 눈이 부시다. 그리고 더운 여름에 시원함을 가져다 줄 돈내코와 그 뒤로 산책(?)을 할 수 있는 코스도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을 단풍의 절경을 품고 있는 영실 코스가 있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절벽과 어우러진 그 단풍의 색감은 눈을 즐겁게 한다. 이처럼 한라산은 사계절에 모두 걸맞는 모습을 가지고 있다. 제주도에 내려와서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매력을 한 번에 느끼고 싶다면 찾아가보는 것이 어떨까?
98hyunlee
서귀포,추천 트립 모먼트
믿거나말거나박물관
가장 처음으로 갔던 중문의 믿거나말거나 박물관!

어렸을 때 보던 프로그램이라서 기대하면서 갔다.



이상해보이지만...실존인물들이라고 한다. 진짜일까?

믿거나 말거나~~~~



난 여기에 낚여서 한참 기다리고 있었다ㅠ흑



믿거나말거나 책에 있던 그림들!

벽마다 붙어있었다.

믿거나말거나 박물관은 작아서 금방 보고 나올 수 있었다.



중문에 있는 횟집에서 먹었던 회덮밥

역시나 맛있다ㅠㅠ



점심을 먹고 바로 온

모두 다 중문에 모여있어서 왔다갔다 하기 편했다.

사진은 신통이 라는 악기인데 얘가 시간별로 여러가지 노래를 연주해서 한참을 듣고있었다.



트릭아트도 있고, 이렇게 사진 찍기 좋게 만들어 놓은 곳도 있다.



구경을 다 하고 나오면 레이싱 경기장이 있는데 차가 너무 느리게 달려섴ㅋㅋㅋ 재미가 하나도 없어보였다...



공항 가는 길에 있었던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



말 그대로 진짜 농장이라서 비료 냄새가 많이 났다.



벌도 많고 무서웠지만 해바라기들이 너무 예뻐서 열심히 사진을 찍었음.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들어왔다.



입구에서 파는 해바라기씨 아이스크림. 뻥튀기나 해바라기씨유 등 다양한 제품을 판다!



저녁으로 먹었던 아나고조림

처음엔 이걸 왜 먹나 싶었지만...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제주도에서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 맛있었다.



마지막으로 이호테우 해변에서 목마 등대를 보고, 제주도 여행은 끝!
dobbang12
서귀포,추천 트립 모먼트
제주도로 여행갔을 때 제가 묵었던 숙소가 제주시와 서귀포시 경계에 있는 곳이었기 때문에 양쪽을 골고루 여행을 다녔는데 서귀포시에서 다녔던 여행지는 대포주상절리와 아프리카 박물관 그리고 중문해수욕장이었어요.

서귀포시 여행은 둘째날이어서 숙소에서 뽀송한 상태로 나와 주상절리를 관광하고 다시 시원한 박물관으로 들어갔다가 마지막으로 해수욕장에서 진빠지게 노는 일정이었죠!! 저 같은 경우는 면허는 있지만 운전은 못하는 무능력자라.. 흑.. 렌트는 못하고 택시 기사님과 2박3일 일정을 함께 했어요 3일에 10만원이었어요. 진짜 싸죠.. 근데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싸지 않았던걸 보면 제가 운이 좋았던거 같아요 ㅋㅋ 기사님이 운전 뿐만 아니라 가이드 역할도 해주시고 제주도민 할인도 해주셔서 박물관이나 테마파크 같은 입장료있는 관광지를 갈 때 더 싸게 보고 다닐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기사님♡

대포주상절리는 사진으로도 정말 많이 봤던 자연경관인데 저는 이 때 실제로는 처음보는 거였거든요. 진짜 순수 자연에서 오는 그 벅참은 인공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성질의 것인거 같아요. 좀 오버하자면 갑자기 숙연해지고 먹먹해지고 그런 느낌.. 성산일출봉도 좋지만 등산하시는거 싫어하시면 대포주상절리 강추드려요!

아프리카박물관은 입장료가 만원이라 갈까 말까 고민했던 곳인데 주상절리 근처에 있어서 기사님이 할인도 해주시겠다 잠시 쉬어가는 타임으로 들렀던 곳이에요. 아이들한테는 책에서만 보던 야생동물들을 생생하게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또 동물원에서는 멀리서만 봐야 되는데 이 모형들은 가까이서도 봐도 되니까 그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아프리카 고유의 물건들도 많이 전시되어 있었고 신기해 하면서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문해수욕장! 바다는 항상 옳죠 이 때 진짜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놀고 숙소까지 어떻게 갔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ㅋㅋ(그래서 바다 사진이 하나도 없네여..흑) 제가 바다는 진짜 많이 다녀봤다고 할 수 있는데 제주 바다는 야자수가 있어서 이국적인 느낌이 나서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특히 제가 간 중문해수욕장은 제주의 다른 해수욕장보다 파도가 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겁도 났는데 사람들이 워낙 재밌게 놀고 있어서 금방 적응했어요. 파도가 거의 제 허리 높이(170장신인데..)까지 치고 올라와서 파도 올 때마다 넘어지고ㅋㅋㅋ 그렇게 한창 재밌게 놀고 나서 비치타월로 대충 물기만 닦고 기사님 불러서 바로 숙소가서 스파하고 바베큐 먹고 까지가 서귀포시 일정이었습니다!
seungah0903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