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리아우키오 교회' 리뷰

E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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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년 8월 4일

내부의 모습은 화려하거나 웅장함은 없지만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줍니다. 앉아서 한참 구경하고 생각하다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