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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루이사 공원' 리뷰

疯兔漫慢游

5/5
작성일: 2017년 2월 4일

我从不把公园列为景点,但这个除外。玛丽亚路易莎公园就在西班牙广场旁边,很近,也值得一去。该公园本是皇家花园,后被路易莎公爵夫人捐献给市政府,现作为公园免费向市民开放。花园一年四季都繁花似锦,三角梅,月季,紫藤,蓝雾花,橘子花等等,配上热带风情的椰子树和其他热带植物,美不胜收。秋冬的公园里,那黄橙橙的橘子结满枝头,橘子树下是盛放的花朵,此情此景,好似春天和秋天的一场梦幻又浪漫的约会。20世纪初,为了召开拉丁美洲博览会,玛利亚路易莎公园进行了部分改建。在公园南部,修建了三座带有西班牙风格的建筑。如今作为博物馆对公众开放。单从外表来看,三座建筑三种建筑风格,共聚一堂,十分有趣。此外,公园里还有逾百年的雕塑,小喷泉,西式凉亭,天鹅、野鸭、鸽子等各种动物,又静谧又热闹。我最爱的还属公园里的林荫路,郁郁葱葱,时有马车经过,叮铃叮铃,踢踏踢踏。马车游览是塞维利亚的特色。玛丽亚路易莎公园就是马车游览途中的一站。这也侧面说明了,这公园值得一游!

마리아 루이사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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