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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유칸' 리뷰

彤梦竟成

5/5
작성일: 2017년 5월 10일

从JR的车站出来要走一段路才到海游馆,往天保山的摩天轮方向走去就到了,就在摩天轮边上。海游馆的门票有一种是和游览船联票的,但是要注意游览船当天的最晚一班是17:00,如果错过了只能改日再来,期限貌似是购票日起的一个月内都可以,期限是不是一个月有点记不太清。海游馆内部的寄存柜不错,有专门放行李箱的那种,我去的时候就正好用到了。海游馆里面很大,鱼的种类也很多,印象最深的当然是可爱的企鹅,毕竟不多见,不过企鹅那边特别冷,凑近一点看就觉得像在冷冻柜。里面还可以体验摸鱼。可爱的小玩偶很多,忍不住买了一些,不过基本上都是中国制造。

카이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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