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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이녹' 리뷰

작성일: 2020년 5월 31일

是一個適合帶小朋友老人家去的行程。沿途坐的船沒有什麼大風浪。第一個島就是睇小魚兒。魚很多。又不怕人。只要你願意走入海灘邊會有魚來你的旁邊。魚比一般做魚療的大。然後再去第二個島。會在海上做浮潛。一對一。有專人拖著你的手一齊浮潛。但我不熟水性所以不敢玩在船上看。然後再去第三個島。上岸給一小時的自由活動可以游泳。能上岸的島都有很多燒烤海鮮檔。水果雪糕椰子不在話下。去洗手間的20 株。當然島上食物會比外邊市區貴。但想想人家辛苦嘛在島上烈日當空下。沙灘椅100株一張。望海景飲品200枎一杯。是一個很好的體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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