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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태공원' 리뷰

작성일: 2020년 6월 7일

通票就五塊錢。轉了下趙武靈王的叢台、七賢祠。叢台經過多次修葺,上邊還有個小亭子,叫據勝亭,名字起的很耿直,寓意佔據此亭者將旗開得勝。七賢祠一開始還以為是竹林七賢,心想這公園是個大雜燴。進去一看,是趙國的七位賢者。屠岸賈殺了趙朔一家,遺腹子被程嬰和公孫杵臼用狸貓換太子和苦肉計保存,公孫杵臼主動獻出了自己的生命。及遺腹子復讎,論功行賞的時候,程嬰自殺,去陪公孫杵臼。趙奢從底層稅吏,到主管全國稅務井井有條,再到統兵征戰立功,英雄能力很強大。廉頗破齊、拒秦、抗燕,戰功赫赫。趙括取而代之而有長平之敗,郭開詭計小施,趙幾近亡國。李牧,君命有所不受,被秘密逮捕殺害,三月之後趙亡。祠裡邊還有趙國趙氏的家族史演進。胡服騎射之後,趙國日益強大,趙雍想讓兩個兒子都繼承自己的基業,結果害了大兒子趙章還搭上了自己的性命,戰國的天平開始微妙的變化。順便吐個槽,在祠里有當代人畫的胡服騎射,乍看不錯,但是將士們馳騁之時已經登上了馬鐙,與歷史可能存在些許的出入。公園進門的時候,樹下掛着一大溜適婚男女的資料,按需自取,挺有趣的。總之,叢台值得一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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