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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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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소개

넓고 아름다운 해변, 백사장, 에메랄드빛 바다로 푸켓은 안다만해의 “진주”가 되었습니다. 지그재그 이어지는 서부 해안에는 대부분의 여행자가 목적지로 삼는 파통, 카론, 핫 카타라는 이름의 3대 해변이 자리합니다. 이 섬의 특징은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와 풍부한 나이트라이프입니다. 파티를 즐기는 여행자가 아니라면 깨끗하기로 유명한 카말라 해변(Kamala Beach)이나 인적이 드문 핫 수린(Hat Surin)으로 가보세요. 관광하기 좋은 이 섬에는 다양한 시설과 여러 리조트가 훌륭하게 조성되어 있어 해안 마을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푸켓 인기 명소

빠통 비치
4.4/5
5,910건의 리뷰
해변
해안
푸켓 타운의 서해안에 위치한 빠통 비치는 푸켓의 대표적인 해변이자 가장 번화한 곳입니다.
부드러운 모래와 투명한 바다, 잔잔한 파도로 인기가 많은 해변인 빠통 ㅂ치에서 선베드에 누워 예쁜 바다를 감상하거나,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며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맘껏 날려보세요. 주변에는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도 많답니다. 또한, 해변가를 따라 호텔, 리조트, 쇼핑몰, 레스토랑 등 다양한 시설들이 있어 여행하기 편한 곳이기도 해요. 이곳은 길거리 음식점과 작은 노점들로 가득한 야시장, 휘황찬란한 네온사인의 방라 로드, 레스토랑과 노천 바, 나이트클럽이 늘어서 있어 낮에는 물론 밤에도 항상 사람들고 북적이는 곳입니다. 푸켓에서 화려한 나이프 라이프를 즐기고 싶다면 빠통 비치에 꼭 들려보세요.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4.7/5
3,967건의 리뷰
트랜스젠더 카바레
사이먼 쇼는 푸켓의 가장 대표적인 공연 중 하나로, 1991년 오픈 이후 지금까지 푸켓만의 특화된 공연으로 계속 발전해 왔습니다. 사이먼 쇼는 다이나믹하고 허를 찌르는 위트와 유머가 넘치며, 웅장한 규모와 각 파트의 다양하고 풍부한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중국, 인도, 이집트, 구미, 아프리카 등 국가와 지역의 요소들을 절묘히 융합함과 동시에 최신 유행하는 노래와 춤을 접목시켜 끊임없이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공연의 주인공인 트랜스젠더는 아름답고 화려한 매력을 발산하며 넘치는 끼와 재능을 가감 없이 보여 줍니다. 동작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여성스러움은 쇼를 감상하는 실제 여성들마저도 감탄과 박수가 절로 나오게 합니다.
까론 비치
4.6/5
1,541건의 리뷰
해변
빠통 비치, 까따 비치와 함께 푸껫의 3대 해변으로 꼽히는 까론 비치는 깨끗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해변입니다.
항상 붐비는 빠통 비치와는 달리 까론 비치는 비교적 조용한 곳으로 좀 더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추천하는 지역입니다. 또한, 하얀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로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에게 웨딩 사진 촬영하기 좋은 장소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다만, 이곳은 파도가 매우 크기 때문에 수영할 때는 반드시 안전에 유의해주세요.
라챠야이 섬
4.6/5
4,015건의 리뷰
섬/반도
태국어로 '황제'라는 뜻을 가진 라차야이 섬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가진 섬으로, 옛날 태국 왕실의 전용 휴양지였지만 현재는 모두에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라차야이 섬에는 동쪽의 터 베이와 라 베이, 동남쪽의 콘 카레 베이, 서쪽의 파톡 베이, 북쪽의 시암 베이 이렇게 총 5개의 작은 해변이 있는데, 모두 적당한 수온과 얕은 파도 그리고 길게 뻗은 모래사장으로 스노클링 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이곳으로 스노클링 일일 투어를 하러 왔다가 라차 섬의 경치에 반해 며칠씩 더 머물다 가는 관광객이 많을 정도로 경치가 예쁜 섬이랍니다.
태국의 몰디브라고 불리는 라차야이 섬에서 나만의 여유로운 휴가 시간을 가져보세요.

액티비티

  • 인기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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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소 & 공연
  • 현지 맛집
  • 이색 체험
  • 데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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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1건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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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날씨

|
오늘
2020년 7월 14일
25 °
대체로 흐림
25-31
내일
2020년 7월 15일
24°
곳에 따라 맑고 때때로 뇌우
24-30
목요일
2020년 7월 16일
25°
대체로 흐림
25-31
금요일
2020년 7월 17일
25°
소나기
25-31

트립 모먼트

flowermansk   
푸켓에선 정말 하늘에 물감을 풀었다라는 말이 어울리는 듯한 하늘의 색을 감상할 수 있다. 하늘이 푸르다 못해 영롱하다! 그리고 드넓은 바다와 함께 펼쳐진 자연을 보게 되면 감탄을 금치 못하게 된다. 오토바이를 타지 못했던 나는 태국 친구의 오토바이 뒤에 타는 영광을 누르며 자연을 마음껏 감상하였는데 푸켓의 색깔은 내 인생 최고의 기억으로 남아있다. 우리는 프롬텝 곶이라는 곳에 가서 빅부다라는 사원의 불상을 보는 코스를 돌았다. 중간에 코코넛을 사서 마셨는데 맛이 달라서 물어보니 구운 코코넛이라고 했다. 구운 코코넛은 색깔이 갈색인데 열을 가함으로서 당도가 2배가 되니 더욱 더 독특한 풍미를 느낄 수 있었다. 점심으로는 크랩마켓에서 랍스터를 먹었는데 특이하게도 꼬리부분은 회로 만들어주었고 몸통부분은 뚬양꿍으로 먹게 되었다. 프롬텝 곶은 석양으로 유명한데 아쉽게도 시간이 맞지 않아 석양은 보지 못했다. 빅부다에서는 큰 불상보다 불상 앞에서 사람들 앞에서 유유히 놀고 있는 원숭이들이 더 인상 깊었는데 물건을 가져가거나 먹을 것을 달라고 하는 여느 다른 원숭이들과 달리 태국 승려들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듯 얌전한 모습에 놀라기도 했다. 푸켓 명승지를 가는 것도 좋았지만 오토바이 뒤에 타며 마음껏 눈에 담아냈던 푸켓만의 깨끗한 하늘색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작성일: 2019년 10월 23일
sunnyeoyuhwa   
태국/푸켓 숙소_수영장 있는데 가격 괜찮네, 카타비치의 '리코스 방갈로/Rico's Bungalows' 란타 섬/Koh Lanta에서 푸켓 섬/Koh Phuket으로 넘어가는 날. 란타 섬에 처음 들어올 때 이용했던 프라이빗 택시 아저씨를 다시 만나서 살라단 항구로 간다. 항구 앞에서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하고 출바알. 중간에 피피섬에서 배를 환승한 뒤(바다 위에서 갈아타는 거 괜히 신기했다) 푸켓 섬으로 간다. 푸켓 항구에서 카타비치까지 거리가 꽤 된다. 미니 버스 200 baht(한화 약 6,800원)내고 숙소 찾아갑쉬닷!! 카타 비치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가깝다. 3분 정도 슬쩍 걸으면 바다돳! 요기가 내 방! 실제론 저 파라솔 의자에 나와 앉아서 쉴 일은 아예 없었으나, 그래도 괜히 저런 공간이 있음에 기분이 좋았다. 수영하고 나서 젖은 채로 쉬기에도 좋을 것 같고 - 매직 미러로 되어있어 안에선 밖이 보이고 밖에선 안을 볼 수 없는 창이라 신기했다는ㅋㅋㅋ 소박한 침대 3박에 67,626원. 하루에는 22,500원 정도를 낸 방이니 사실 큰 기대를 안했기에 요 정도 컨디션에 꽤 만족했다. 그래도 나름 있을 거 다 있는 룸. 웬만한 게스트하우스에 있는 싱글룸에 묵는 것보다 가격은 저렴한데 객실은 더 편안하게 구성돼 있는 것 같다. 근데 에어컨이 하나도 안 시원해서 사람 부름. 방 바꿔야 하나 싶어서 매우 귀찮아하려던 참이었는데 냉매 충전했더니 바로 만족스러운 바람이..!! 에어컨 수리 기다리는 동안 더워서 망고 스무디 60 baht(한화 약 2,000원) 사다먹음. 그냥그냥 괜찮았다, 살짝 아쉽. 그보다도 저렇게 작은 비닐봉지 밑을 잘라서 캐리어로 쓰는 게 총명한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어서 남겨둔 사진. 요 저렴이 숙소의 매력은 수영장에 있다 - 바다가 코 앞인데 뭐하러? 싶었었는데, 역시나 바로 앞 풀장이 훨씬 편하다. 바다수영 너무 오래하면 머리결도 상하고 몸도 지치는데, 여기서 휘적휘적 놀다가 선베드에서 책 보고 좀 졸다가 뭐 그렇게 노는 거 재미지지. 훅 들어와서 씻고 뭐 먹으러 나가고.. 해변에서 짐 잃어버릴까봐 신경 안 써도 되공 - 어린이용 공간이 조그맣게 있고 나머지는 제법 깊다! 란타 섬 숙소에서 체크아웃할 때 보증금을 미처 돌려받지 못했었는데 이 곳 숙소 매니저 도움으로 순조롭게 받을 수 있었다. 본인 계좌로 보내달라고 해서 받은 후 내게 현금으로 다시 주는 과정이 은근히 복잡하고 귀찮았는데 차근차근 도와주셔서 캄사! 방 앞에서 두꺼비 한번 보고 식! 겁! 한 거 빼곤(하긴 그것마저도 사실) 참 기분 좋게 쉬었던 곳 -
작성일: 2019년 10월 23일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