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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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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소개

태국만 동쪽에 자리한 파타야는 “동양의 하와이”로 알려진 만큼 햇살이 풍부하고 아름다운 해변과 맛있는 해산물이 풍성합니다.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이 철썩이는 15km 길이의 해안은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이자 세계 각국의 열혈 여행자가 찾아오는 해변입니다. 수상 스포츠 또한 다양하니 이곳을 여행한다면 제트스키, 패러세일링, 다이빙을 꼭 경험해보세요. 밤이 되면 도시 곳곳에서 수많은 공연의 막이 오르는데, 가장 화려한 티파니 쇼(Tiffany Show)는 트랜스젠더들이 멋진 외모만큼 눈부신 연기를 펼칩니다. 댄스홀, 나이트클럽, 바가 줄지어 늘어서 네온사인이 불야성을 이루고 팝 음악이 흐르는 거리를 돌아다녀보세요.

파타야 인기 명소

진리의 성전
4.7/5
922 리뷰
사찰
진리의 성전(The Sanctuary of Truth(프라삿 사자 탐(Prasat Sajja Tham)))은 마호가니와 티크로만 온전히 지은 곳입니다. 태국의 정교한 장인 정신으로 탄생한 이곳은 인간과 우주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아시아 전통 양식과 시암 왕조의 화려한 양식에 기반한 건축 양식이 돋보입니다. 이곳 진리의 성전은 태국, 인도, 중국 및 캄보디아의 불교와 힌두교 신화를 융합해 종교적으로 재현한 곳으로 예술과 문화를 통해 동양 철학을 조명합니다. 사원 주변에서 운영되는 곤돌라를 타보고 연못가에서 한숨 돌린 후 코끼리와 염소에게 먹이를 주어보세요.
파타야 수상시장
4.2/5
1,178 리뷰
전통시장
파타야 수상시장은 파타야 도심에서 수쿤이간선도로를 따라 동쪽으로 5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소박한 태국 시골 문화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곳입니다. 태국 현지어로는 '사방 수상시장'이라고 부르며 태국 동부, 서부, 동북부와 남부 4개 지역 수상시장 특징이 한데 어우러져 있어 그와 같은 이름을 얻었습니다. 이곳 수로는 가로와 세로로 교차하며 나무로 만든 수상가옥들이 정겹고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냅니다. 이곳에서는 태국 각지의 독특한 길거리 음식과 수공예품을 접할 수 있으며 물 위에서 나무배를 타고 다리와 정자 사이를 누빌 수 있습니다.
티파니 쇼
4.6/5
2,209 리뷰
트랜스젠더 카바레
티파니 쇼는 1974년에 시작되어 4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쇼로, 이곳 여행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필수 코스입니다. 웅장하고 화려한 티파니 극장은 1,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티파니 쇼는 휘황찬란한 무대, 과학기술을 접목한 조명 및 음향 설비, 화려한 무대 의상, 그리고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트렌스젠더들은 보고 듣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쇼는 비교적 건전하고 유머러스한 연출을 위주로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 내내 이어지는 트렌스젠더들의 아름다운 외모와 퍼포먼스는 저절로 감탄을 자아냅니다.
파타야 비치
4.4/5
2,007 리뷰
해변
해안
이미 '해변 휴가의 천국'의 대명사가 된 파타야는 '동양의 하와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파타야 15㎞ 해안선 중 물이 깨끗하고 하얀 모래가 반짝이는 3㎞ 구간이 가장 유명합니다.이 구간의 경사는 완만하고 바닷물은 깨끗해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해변 북부는 비교적 조용하고 관광객을 위한 아름다운 해변 호텔과 리조트가 곳곳에 있습니다. 남쪽에는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와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낮에는 파타야 해변에서 수상 스포츠를 즐기고 밤에는 해변 술집을 찾아가 보세요. 한쪽은 시끌벅적한 술집, 다른 한쪽은 한 폭의 그림같은 해변 풍경이 펼쳐져 있는 색다른 광경을 보게 될 것입니다.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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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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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음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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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대체로 맑음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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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맑음
24-32

트립 모먼트

seoljy0909   
나트랑은 제가 친구랑 간 두 번째 해외 여행이었어요. 항공은 비엣젯항공이었는데 워낙 연착도 많고 물 한 잔도 사서 마셔야 하는 저가항공사라 걱정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예정시간보다 45분이나 늦게 출발하고 좌석도 정말 좁아요. 제가 키가 커서 더 불편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그정도면 감수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나트랑 in 호치민 out 하는 베트남 여행이었는데 나트랑은 공항이 조금 특이했달까... 공항 직원이 있긴 한데 전혀 통제를 안 해서 입국 심사할 때 선착순으로 바로 줄을 서는 게 아니라 1차로 막아놓고 몇 명씩 들여보내주는 식이었어요. 그런데 어떤 기준으로 여행객들을 기다리게 하고 또 먼저 심사대로 보내는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나트랑 공항으로 입국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베트남 여행할 때 이동은 걷거나 그랩 택시 앱을 이용했는데요, 외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요금 사기를 칠 수 없는 구조라 안심하고 타고 다닐 수 있었어요. 그리고 꼭 주의하셔야 할 게 있는데 그랩 어플은 꼭 한국에서 미리 설치하고 가세요.ㅜㅜ 저희는 그걸 모르고 베트남 가서 설치하는 바람에 인증번호 받으려고 한국 유심을 다시 끼고 설치했어요.. 꼭 미리 설치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나트랑에서는 호캉스를 즐기려고 최상급 호텔인 빈펄리조트에 제일 좋은 방으로 예약했어요! 뷰가 정말 끝내주는.. 다시 가고 싶어요ㅜㅡㅜ 방안에서 오션뷰를 바라보는 것도 좋고 수영장에 나가서 노는 것도 재밌고 호텔 로비에서 듣는 베트남 전통 악기 소리도 전부 다 최고였어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저를 감동시켰던 것은 바로... 호텔 조식이었답니다. 글로는 제가 느꼈던 감동을 전부 표현할 수 없어요. 그냥 가시게 되면 아실 거에요. 저는 입맛이 토종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음식을 전부 맛있게 먹고 왔어요. 강추강추초초초강추입니다. 방 가격은 20만원대였습니다!
Posted: Invalid date
rimaindid   
2018년 7월17일 정말 더웠던 여름, 한국보다 더 덥고 습하다는 방콕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 저녁 비행기였기 때문에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한 것은 다음 날 새벽이었다. 공항버스를 타고 시내에 있는 숙소에 도착했다. 밤에는 몰랐지만 아침에 보니 한국인, 동양인은 적었고 서양인이 훨씬 더 많았다. 방콕은 서양인들이 많이 여행온다는 것을 얼핏 들은 적이 있었는데 바로 숙소에서 체감을 할 줄은 몰랐다. 첫 째 날에는 방콕 왕궁, 왓 포 사원, 왓 아룬 사원에 갔는데 중국인이 너무 많아서 시끄럽고 대체적으로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그래도 한국의 궁과는 다른 분위기의 전통적인 건축물을 본 것은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점심으로는 관광지로 빼놓을 수 없는 유명한 거리인 카오산 로드에서 맥도날드를 먹었다. 태국까지 가서 왜 맥도날드를 먹었냐 싶겠지만 태국에서만 파는 콘파이를 꼭 먹고싶어서 한국에서도 잘 먹지 않는 맥도날드를 간 것인데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여행하는 내내 하루에 한번씩은 꼭 콘파이를 사먹었고 한국에서는 안 파는 것이 너무 안타까울 정도로 맛있었다. (몇 달 후 한국 맥도날드에서도 잠시 콘파이를 팔아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 태국 것과는 맛이 달라 실망했다.) 둘 째 날 호텔을 옮겼는데 그 호텔은 인피니티 풀이 있는 고급 호텔이어서 호텔을 오래 즐겼다. 방콕은 가격 대비 좋은 호텔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호캉스를 매우 추천한다. 마지막 날에는 아시아티크와 터미널21이라는 곳에서 쇼핑을 즐겼다. 물가가 싼 곳이라 그런지 가족과 지인들을 위한 선물을 많이 샀음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그리고 태국의 유명한 타이마사지 샵에서 마사지를 받았다. 마지막 날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어서 한국에서도 받으러 가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저녁에는 리버시티에서 크루즈를 타며 저녁식사를 함과 동시에 왓 아룬 사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았다. 사진에는 잘 안 담겨서 눈으로 열심히 즐겼다. 저녁식사는 맛이 별로 없었지만 크루즈 위에서 다양한 공연과(종종 케이팝도 나왔다)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나름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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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mansk   
신혼 부부들의 신혼여행지로 각광받는 코사무이를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보통 태국의 방콕을 경유하여 비행기로 가는 방법이 가장 대중적이다. 그러나 우리는 일행 중에서 태국친구가 있었기에 우리는 조금 더 특별한 방법으로 가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이 친구 고향인 나콘시탐마랏의 작은 마을을 거쳐서 차를 타고 정글을 지나 배를 타고 가는 것! 태국 친구 아버지의 아주 커다란 SUV차를 타고 무려 6시간을 달려 어느 한적한 돈탁 부두에에 닿게 되었다. 이때까지의 나는 정말로 태국여행에 대해 아무 정보도 없었기에 코사무이에 도착하기 전까진 한적한 작은 섬 인줄만 알았다. 그리고 이 한적한 선착장은 그저 작은 어촌마을인 줄 알았는데 배(Seatran Ferry)를 탈 때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태국은 서양사람들의 배낭여행의 천국이고, 이 코사무이로 가는 선착장은 그야말로 지상낙원에 들어가려는 어떤 문과 같다는 것. 성인 1명당 요금은 130바트 이고, 매 시간마다 배편이 있었다. 우리는 예상치 못하게 어마어마하게 큰 페리를 타게 되었고 어디서 모였을지 모를 정말 많은 서양사람들이 있었다. 페리안에서 우리는 함께 태국식 라면을 먹었는데 똠양꿍의 강렬한 맛을 느끼며 태국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느꼈고 마음이 점점 설레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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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