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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터우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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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강 진

루강 진

4.3/5132 리뷰
올드타운
타이난 공자묘

타이난 공자묘

4.4/5197 리뷰
사당
명승고적
1665년에 지어진 타이난 공자묘(대남 공묘)는 300여 년간 수차례의 보수를 거쳐 현재는 타이완의 장엄한 공자묘로 1급 유적이 되었습니다. 관광객 외에도 수많은 학생이 학업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이곳을 찾습니다. 타이난 공자묘는 명륜당을 중심으로 하는 좌학과 대성전을 중심으로 하는 우묘로 이루어져 전통적인 '좌학우묘'의 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츠칸러우

츠칸러우

4.4/5420 리뷰
명승고적
적감루(츠칸러우)는 ‘홍모루'라고도 불립니다. 명나라, 정성공, 청나라의 통치와 일본 식민 지배 등을 겪으며 몇 백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잘 보존되어 있는 타이난 역사의 산증인입니다. 츠칸러우도 시간이 흐르며 네델란드 건축양식의 성에서 중국 건축양식으로 모습을 바꾸었습니다. 현재 츠칸러우는 야외 박물관일 뿐만 아니라 타이난의 가장 유명한 유적지이며 타이난의 정신이 깃든 상징이기도 합니다. 츠칸러우 정원 남쪽과 북쪽에는 각각 중국 전통 건축양식을 본따 만든 빨간 기와 지붕의 해신묘와 문창각이 있습니다. '적감루(赤崁楼)'라는 편액을 걸어둔 누각이 해신묘인데, 내부에는 츠칸러우에 관한 역사 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해신묘의 뒷문으로 나가면 꽃병 모양을 한 두 개의 문을 볼 수 있는데, 이는 '평안'을 의미합니다.
질란디아 요새

질란디아 요새

4.4/5466 리뷰
고성
질란디아 요새는 타이완에 있는 오래된 요새입니다. 해질녘 석양이 지는 이곳의 경치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습니다. 1624년 네덜란드인이 타이완을 지배하면서 안핑 지역에 질란디아 요새를 지었고, 지역의 이름을 따 안핑구바오라고도 불립니다. 정성공이 대만을 수복한 이후, 요새 옆에 연못을 파고 '안핑진성'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청나라 때는 또다시 '쥔좡쥐'로 바뀌었으며, 동치 10년에 영국군과의 전쟁에서 적군의 함포를 맞고 무기고가 폭발하면서 성벽이 파괴되고 폐허가 되었습니다. 비록 여러차례 복원을 시도했지만 당시의 웅장했던 모습은 재현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아 꼭 둘러보아야 할 유적지 중 하나입니다.
스린관저

스린관저

4.5/51,182 리뷰
명사 고택
정원
스린관저(士林官邸)는 대만에 있는 장제스의 거주지입니다. 푸샨 및 중산북로 근처에 있습니다. 현재 스린관저는 생태 공원으로 바뀌었습니다. 고목들이 우뚝 솟아 있는 이 공원은 여가를 보내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이 2층짜리 서양식 주택은 우아하고 단순한 인테리어로 되어 있으며 중국과 서양 스타일이 결합되어 웅장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곳에서 장제스와 그의 아내의 삶에 대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안핑수우

안핑수우

4.4/5327 리뷰
명승고적
원래 안핑수우(안평수옥)은 19세기 말 영국의 무역상 덕기양행의 사무실이자 창고로 쓰였던 건물입니다. 2차대전 이후 폐허처럼 방치됐다가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주변 반얀트리 나뭇가지가 버려진 창고 담장을 둘둘 감고 벽돌 틈새로 기하학적인 모습으로 뚫고 나오면서 마치 나무가 건물 전체를 집어 삼킨듯한, 어떤 것이 담장이고 나무인지 알 수 없는 기이한 풍경을 만들어냈습니다. 건물 내부로 들어가시면 반얀트리 나무의 잔뿌리가 지금도 머리카락처럼 풀어헤치고 뻗어 나가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뭇가지 사이로 듬성듬성 들어오는 빛은 안핑수우에 우아함을 더합니다.
쑹산츠유궁

쑹산츠유궁

4.6/553 리뷰
궁궐
임어당 고거

임어당 고거

4.4/596 리뷰
명사 고택
대천후궁

대천후궁

4.5/584 리뷰
마주묘
명승고적
다거우 영국 영사관

다거우 영국 영사관

4.4/5833 리뷰
명승고적
다거우 영국 대사관은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시즈완(사자만)에 있는 곳으로 영사관은 관저인 위쪽과 영사관인 아래쪽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위쪽 관저는 포스트 르네상스 시대의 바로크 양식 건축물로 붉은 벽돌의 외관, 죽절 낙수관, 돌조각과 원호아치는 모두 다거우 영국 영사관만의 차별화한 점입니다. 관저 1층에는 문화창작매장, 전망대, 정원이 있습니다. 전망대에 올라서면 해가 지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2층은 전시실로 모형, 옛지도 등을 서로 엇갈리게 배치해 놓아 관광객들은 가오슝 개항 100년의 풍부한 스토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