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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여행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원탑 랜드마크 블루 모스크 혹은 사바 주립 이슬람사원입니다! 사원 안에 들어갈땐 긴옷과 머리를 가릴 천이 필요해요! 사원에 들어가보려고 긴옷과 천을 다 준비했는데 관광객의 신성모독 문제로 외국인 출입금지가 되어서 멀리서만 바라본 기억이 있네요ㅠㅠ 다행히 지금은 출입금지가 해제되었어요! 코로나가 끝나면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도시여행
작성일: 2020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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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추천 트립 모먼트
탄중아루 해변
리조트에서 수영을 한 날! 조식을 빠르게 먹고 수영장으로 갔다. 우리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냈던 성인풀. 수심이 아주 깊었다! 나는 키카 큰 편인데도 발이 닿지 않을 정도였다. 그래도 열심히 동동 떠다녔음. 낮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어서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왕창 타버림) 수영을 하다가 전날 시장에서 사온 망고스틴도 까먹으며 쉬었다. 우리가 누워있던 자리 수영을 끝나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여기는 음식과 술을 먹을 수 있는 바! 저녁에는 사람이 많지만 낮에는 별로 없다. 프라이빗비치. 프라이빗 비치는 파도가 강해서인지 물이 짜서인지... 들어가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숙소에서 쉬다가 5시 30분 쯤 선셋을 보러 나갔다. 세계 3대 선셋이라는 코타키나발루의 선셋! 그리고 코타에서 가장 예쁜 선셋을 볼 수 있는 샹그릴라 탄중아루! 해가 지기 시작하니 시시각각 하늘의 색이 변하는데 너~무 예뻤다. 완전히 어두워질 때 까지 선셋을 구경했다. 다른 숙소에서 묵는 사람들도 선셋을 보러 여기까지 온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 시내의 센터포인트에서 먹었던 저녁 볶음밥은 맛있었지만 락사 누들은... 실패!!! 버블티와 카야볼도 샀음.그 후엔 코타키나발루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클럽 러쉬를 갔다. 하지만 아무도... 없어서... 술만 마시다가 나왔다... 왜 없었을까...? 제일 유명하댔으면서 ... 클럽이 재미 없길래 얼른 숙소로 돌아와서 전날 샀던 망고를 까먹고 잤다.
dobbang12
코타키나발루,추천 트립 모먼트
탄중아루 해변
샹그릴라 탄중아루에서의 조식은 이렇게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수영장이 바로 앞이라서 얼른 들어가고 싶었음ㅋㅋㅋㅋ 조식 뷔페는 엄청 넓고 먹을 것도 많아서 1시간동안 열심히 먹었다. 여기 조식 너무 맛있어ㅠㅠ 아침을 먹은 후 여유가 있어서 리조트 내를 산책했다. 언제나 조용했던 리조트... 호핑투어를 가기 위해 배를 타러 가는 길. 배는 엄청 빠르게 갔다! 물도 많이 튀기고 쪼금 무서웠지만... 그래도 신났다. 마무틱섬에 도착! 마무틱섬은 원숭이나 대왕이구아나가 없어서 좋았다. 다른섬은 원숭이가 가방을 훔쳐간다고 그래서...! 무서웠는데 ㅋㅋㅋ 마무틱섬의 물은 깨끗하지만 모래가 너~무 고와서 탁했다ㅠ 그래서 물고기들을 많이 못봤음. 그래도 열심히 구경하는 중. 물이 엄청 짜서 몸이 동동 떴다. 호핑투어에 포함되어 있던 점심뷔페. 저기 바나나 빼고 다 맛있었다. 향신료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딱 맞을듯한 맛! 씨워킹을 하기 위해 마무틱섬에서 배를 한번 더 타고 씨워킹 장소로 갔다. 여기는 바다 한가운데... 한국인 강사가 있어서 씨워킹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줬다. 여기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서 물고기를 구경하는거임... 덜덜 거기서 보내준 사진!! 동영상도 찍어줬다. 생각보다 깊어서 좀 무섭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먹이를 뿌리면 고기들이 막 와서 열심히 먹음 씨워킹 후 섬으로 다시 돌아가는 보트 호핑투어가 끝나고 숙소에서 쉬다가 시내로 나갔다. 로비의 직원에게 말하면 택시를 잡아주는데, 이렇게 처음부터 요금을 알려줘서 편했다. 시내에 있던 스타벅스... 귀여워 해가 빠르게 져서 금방 어두워졌다. 시내에는 마사지샵이 많아서 지나다니면 다 호객행위를 한다. 물론 가지는 않았음ㅎ 과일을 사기 위해 야시장을 갔다. 이것저것 많이 팔았지만 우린 과일을 사러 간거라서 구경을 하진 않았다 역시나 엄청나게 쌌던 과일들!! 망고스틴과 망고를 잔뜩 사서 돌아왔다. 덕분에 여행 내내 과일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음ㅠㅠb
dobbang12
코타키나발루,추천 트립 모먼트
추운 겨울, 한파가 지속되는 요즘 따뜻한 곳이 생각날 때, 그리고 몸이 지쳐 쉬고 싶을 때는 코타키나발루로 휴양여행을 한 번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도시이다. 코타키나발루의 뜻은 키나발루 지역이라는 것인데 ‘코타’는 지역 ‘키나발루’는 산 이름이다. 이 코타키나발루에서는 호핑투어, 반딧불이 투어 등 정말 좋은 투어 컨텐츠들이 존재하지만 휴양여행을 떠나기에 정말 좋은 도시이다. 일단 환율이 좋은 편이고 또한 여기선 우리가 비싸게 사먹는 열대 과일들이 매우 싸다. 물가 자체도 비싼 편이 아니기 때문에 시내에 있는 가게들을 돌아보며 쇼핑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묘미이다. 그리고 휴양여행의 끝은 역시 호텔이다. 소개해줄 호텔은 샹그릴라 라사리아 호텔인데 가든윙과 오션윙으로 나눠져 있으며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한다. 물론 호텔의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시설이 좋다. 오션윙은 전용 바다가 있는 곳인데 경치가 정말 끝내준다. 바다에서 카약도 탈 수 있고 수영장도 딸려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이 호텔에 좋은 점은 오션윙에 머무는 사람들은 저녁 노을이 질 때쯤 약간의 다과와 술을 마시며 노을을 즐기는 시간을 갖고 가든윙에 위치한 바비큐장에서는 저녁에 뷔페가 열린다. 추운 겨울,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싶다면, 코타키나발루로 휴양여행을 떠나보자!
98hyunlee
코타키나발루,추천 트립 모먼트
9:20분에 제셀턴 선착장으로 출발을 했다. 선착장에는 가야 섬뿐만 아니라 여러 섬으로 가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드디어, 가야 섬으로 출발!! 가야 섬은 제셀턴 선착장으로부터 대략 15분 정도 걸렸다. 가야 섬에 도착하였다. 가야 섬은 코타키나발루의 다른 섬보다 크기가 크고, 대부분 한국 사람과 서양 사람이었다. (중국 사람이 없어 좋다고 한다.) 가야 섬에 처음 도착한 후, 첫 액티비티 체험으로 체험다이빙을 선택했다. 방수팩을 들고 체험다이빙 사진을 찍으려고 했으나, 그쪽에서 사진을 직접 찍어주고 CD를 통해 받아서 매우 편리했다. 체험 다이빙을 하기 전, 강사님들께 간단한 수신호, 수압 때문에 멍멍해진 귀를 편하게 해주는 방법과 수경 안으로 물이 들어왔을 때 물을 빼주는 방법을 배웠다. 교육을 받고 나서 강사님의 도움으로 물속에 들어갔다. 물속은 생각보다 무서웠다. 호흡하는 법도 어색했고, 수심도 생각보다 많이 깊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적응을 하여 주변에 아름다운 물고기와 경치를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큰 조개와 니모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다. 체험다이빙을 마치고 다음 액티비티 활동은 페러세일링이었다. 페러세일링도 따로 사진을 찍어 주실 줄 알고, 맨손으로 갔지만 사진을 따로 찍어주시진 않으셨다..ㅠㅠ 하지만 사진기나 휴대폰을 맡기고 안전요원분께 부탁하면 친절히 찍어주신다. 그러니 꼭!!! 휴대폰을 챙겨가면 좋을 것이다. 아쉽지만 우리가 페러세일링을 하는 모습은 찍지 못하였지만 다른 분이 체험하는 모습을 찍어 아쉬움을 달래보려 한다. 처음으로 페러세일링을 해서 걱정이 됐지만,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이라도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충분히 도전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안전요원분께 더 높이 올려달라 하면 좋을 것 같다. 페러세일링을 마치고, 점심을 먹고 난후 두 시간 동안의 자유시간을 가졌다. 두 시간 동안 가야 섬을 충분히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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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