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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19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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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추천 트립 모먼트
코타키나발루에서의 투어중 사실 가장 기대했던 반딧불투어!! 여유있는 아침을 오전을 보내고 4시쯤 차를 타고, 반딧불투어 하는 장소에 도착했다. 가까운 거리라 생각했지만, 대략 1시간30정도 달려온것같았다.

도착하여 투어 관리하시는 분의 안내를 받아 간단한 튀김 과자와 물,따뜻한 차 가 준비 대어있었다.

배가부른 나머지 간단하게 바나나튀김과 물만 먹고 주변을 둘러 보았다.

가장 눈에 띈 것은 양궁과녁판이었다. 입으로 있는 힘껏 불어 과녁을 향해 쏘기도하고~ 과거 총이나 화살을 대신해 동물을 포획하는 하는

동남아 지역 전통 사냥법을 재현한 것이라고 한다.

다른곳으로 이동하여,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체험도 할 수 있었다. 이미 그림을 그려진 곳에 색칙을 해보았지만 망한 것 같다. 여기서 미술에 소질이 없는 것이 들통이 났다.

간단한 체험을 끝내고 6시30분쯤 구명조끼를 입고 보트탈 준비를 했다. 보트 타기전 모기에 물릴까 걱정이 되어 모기퇴치제를 뿌리고 긴바지 긴옷을 갈아 입고

탑승하였다. 출발하고 나중에 모기퇴치제를 뿌리면나중에 반딧불이 안올수도 있다하여 출발하기전 뿌리고 출발하였다.



약간 배가 휘청하여 불안하기도 했지만 타다 보니 적응이 되어 주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어라 물이 왜이렇게 더럽지? 라는생각을 했는데, 가이드분이 1급수 물이 라고 했다.

드디어 섬에 도착하니 선셋시간이었다. 순식간에 주위가 어두어지며 아름다운 보랏빛 선셋을 볼 수 있었다. 이 곳에서 본 선셋은 이전 다르곳에서 본 코타키나발루의 선셋과 또 달랐다. 하지만 날씨가 좋지 못해 구름에 살짝 가려져서 카메라에는 완벽히 담을 수 없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래도 황홀해지는 선셋이었다.
dhqqb238
코타키나발루,추천 트립 모먼트
제설턴 선착장에 먼저 도착을 한 후 사피섬으로 향하는 배를 기다렸다
사피섬은 코타키나발루 섬들 중 해안선이 가장 아릅답다
그래서 사피섬에서 주로 스킨스쿠버를 많이 한다고 한다
그러한 이유로 스킨스쿠버를 즐기러
바닷바람을 맞으며 열심히 달린 끝에 도착한 사피섬!
도착하자마자 느낀것은
해변모래사장이 정말 곱고 부드러웠고 바다색이 너무 아름다웠다
강사와 가이드님들에게 여러 주의사항을 듣고 챙겨주시는 구명조끼와 장비를 착용하고선 각자 즐겼다
틈틈히 와주셔서 봐주신 덕분에 더 안전하게 즐길수있었던것같다
생각보다 수심이 깊었는데 무섭지않게 물속에서도 장난도쳐주시며 정말 즐겁게 시간을 보낸것같다
물속에서 물고기들과 함께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다
사피섬에서의 스노쿨링을했던 시간은 정말 좋았던것같다!
마무틱섬
패러세일링을 즐기러 마무틱 섬으로 향했다
사피섬에서 마무틱섬까지 15분이 채 안 걸렸던 것 같다
사피섬과 비교를하자면 더 한가롭고 관광객이 적은편이다
배에 앉은 순서대로 차례대로 페러세일링을 즐겼다
가이드가 핸드폰도 맡겨주시고 안전장비도 채워주신다
겁이많은 나는 페러세일링 자체를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무섭지않았다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하늘을 나는 느낌이였고
위에서 보는 경치들도 너무 좋았다
패러세일링을 마친후에 제공해주시는 뷔페식 점심을 먹는 시간을 가졌었다
(현지음식이라 입에 안 맞으시는분도 계실지 모르겠다)
점심시간을 가진후에는 각자 자유시간을 가졌었는데
샤워실에서 씻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었다
샤워실도 시설이 깨끗하고 좋았다
남은 한 두어시간 정도는 마무틱섬에서 사진도 찍으며
오직 마무틱섬을 느낄수있는 시간을 가지고 온것같다!
만타나니섬
만타나니섬은 현지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섬이라고한다
시가지와 멀리 떨어져있으며, 자연이 잘 보존되고 물이 가장 깨끗한 이유때문이라고한다
열심히 물놀이를 즐기고 선셋도 즐겼다.역시 가이드님들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정말 좋았던것 같다
만타나니 섬 쪽으로 반딧불 투어를 즐기러갔는데 어둠이 지고 모기떼들이 많이 찾아와 좀 고생했다(모기퇴치제를 미리 챙겨가면 좋을 것 같다)
어두워지고 반딧불 투어가 시작 되 었는데 배에 함께 있던 사람들 다같이 동심으로 돌아 간 것 같았다
밤하늘의 별들 처럼 반짝거리는것이 너무 아름다웠다. 가이드가 들고있는 조명에 따라 날아다니는데 참 예쁘다
정말 만타나니섬을 가면 꼭 추천하고싶은 코스이다!
Eunchae66
코타키나발루,추천 트립 모먼트
샹그릴라 탄중아루에서의 조식은 이렇게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수영장이 바로 앞이라서 얼른 들어가고 싶었음ㅋㅋㅋㅋ



조식 뷔페는 엄청 넓고 먹을 것도 많아서 1시간동안 열심히 먹었다.

여기 조식 너무 맛있어ㅠㅠ



아침을 먹은 후 여유가 있어서 리조트 내를 산책했다.

언제나 조용했던 리조트...



호핑투어를 가기 위해 배를 타러 가는 길.



배는 엄청 빠르게 갔다!

물도 많이 튀기고 쪼금 무서웠지만... 그래도 신났다.



마무틱섬에 도착!

마무틱섬은 원숭이나 대왕이구아나가 없어서 좋았다.

다른섬은 원숭이가 가방을 훔쳐간다고 그래서...! 무서웠는데 ㅋㅋㅋ



마무틱섬의 물은 깨끗하지만 모래가 너~무 고와서 탁했다ㅠ

그래서 물고기들을 많이 못봤음.



그래도 열심히 구경하는 중.

물이 엄청 짜서 몸이 동동 떴다.



호핑투어에 포함되어 있던 점심뷔페.

저기 바나나 빼고 다 맛있었다.

향신료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딱 맞을듯한 맛!



씨워킹을 하기 위해 마무틱섬에서 배를 한번 더 타고 씨워킹 장소로 갔다.



여기는 바다 한가운데... 한국인 강사가 있어서 씨워킹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줬다.

여기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서 물고기를 구경하는거임... 덜덜



거기서 보내준 사진!! 동영상도 찍어줬다.

생각보다 깊어서 좀 무섭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먹이를 뿌리면 고기들이 막 와서 열심히 먹음



씨워킹 후 섬으로 다시 돌아가는 보트



호핑투어가 끝나고 숙소에서 쉬다가 시내로 나갔다.

로비의 직원에게 말하면 택시를 잡아주는데, 이렇게 처음부터 요금을 알려줘서 편했다.



시내에 있던 스타벅스... 귀여워



해가 빠르게 져서 금방 어두워졌다.

시내에는 마사지샵이 많아서 지나다니면 다 호객행위를 한다.

물론 가지는 않았음ㅎ



과일을 사기 위해 야시장을 갔다.

이것저것 많이 팔았지만 우린 과일을 사러 간거라서 구경을 하진 않았다



역시나 엄청나게 쌌던 과일들!!

망고스틴과 망고를 잔뜩 사서 돌아왔다.

덕분에 여행 내내 과일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음ㅠㅠb
dobbang12
코타키나발루,추천 트립 모먼트
추운 겨울, 한파가 지속되는 요즘 따뜻한 곳이 생각날 때, 그리고 몸이 지쳐 쉬고 싶을 때는 코타키나발루로 휴양여행을 한 번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도시이다. 코타키나발루의 뜻은 키나발루 지역이라는 것인데 ‘코타’는 지역 ‘키나발루’는 산 이름이다. 이 코타키나발루에서는 호핑투어, 반딧불이 투어 등 정말 좋은 투어 컨텐츠들이 존재하지만 휴양여행을 떠나기에 정말 좋은 도시이다. 일단 환율이 좋은 편이고 또한 여기선 우리가 비싸게 사먹는 열대 과일들이 매우 싸다. 물가 자체도 비싼 편이 아니기 때문에 시내에 있는 가게들을 돌아보며 쇼핑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묘미이다. 그리고 휴양여행의 끝은 역시 호텔이다. 소개해줄 호텔은 샹그릴라 라사리아 호텔인데 가든윙과 오션윙으로 나눠져 있으며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한다. 물론 호텔의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시설이 좋다. 오션윙은 전용 바다가 있는 곳인데 경치가 정말 끝내준다. 바다에서 카약도 탈 수 있고 수영장도 딸려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이 호텔에 좋은 점은 오션윙에 머무는 사람들은 저녁 노을이 질 때쯤 약간의 다과와 술을 마시며 노을을 즐기는 시간을 갖고 가든윙에 위치한 바비큐장에서는 저녁에 뷔페가 열린다. 추운 겨울,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싶다면, 코타키나발루로 휴양여행을 떠나보자!
98hyunlee
코타키나발루,추천 트립 모먼트
9:20분에 제셀턴 선착장으로 출발을 했다.

선착장에는 가야 섬뿐만 아니라 여러 섬으로 가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드디어, 가야 섬으로 출발!! 가야 섬은 제셀턴 선착장으로부터 대략 15분 정도 걸렸다.

가야 섬에 도착하였다. 가야 섬은 코타키나발루의 다른 섬보다 크기가 크고, 대부분 한국 사람과 서양 사람이었다. (중국 사람이 없어 좋다고 한다.)

가야 섬에 처음 도착한 후, 첫 액티비티 체험으로 체험다이빙을 선택했다. 방수팩을 들고 체험다이빙 사진을 찍으려고 했으나, 그쪽에서 사진을 직접 찍어주고 CD를 통해 받아서 매우 편리했다.

체험 다이빙을 하기 전, 강사님들께 간단한 수신호, 수압 때문에 멍멍해진 귀를 편하게 해주는 방법과 수경 안으로 물이 들어왔을 때 물을 빼주는 방법을 배웠다. 교육을 받고 나서 강사님의 도움으로 물속에 들어갔다. 물속은 생각보다 무서웠다. 호흡하는 법도 어색했고, 수심도 생각보다 많이 깊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적응을 하여 주변에 아름다운 물고기와 경치를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큰 조개와 니모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다.

체험다이빙을 마치고 다음 액티비티 활동은 페러세일링이었다. 페러세일링도 따로 사진을 찍어 주실 줄 알고, 맨손으로 갔지만 사진을 따로 찍어주시진 않으셨다..ㅠㅠ 하지만 사진기나 휴대폰을 맡기고 안전요원분께 부탁하면 친절히 찍어주신다. 그러니 꼭!!! 휴대폰을 챙겨가면 좋을 것이다. 아쉽지만 우리가 페러세일링을 하는 모습은 찍지 못하였지만 다른 분이 체험하는 모습을 찍어 아쉬움을 달래보려 한다.

처음으로 페러세일링을 해서 걱정이 됐지만,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이라도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충분히 도전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안전요원분께 더 높이 올려달라 하면 좋을 것 같다. 페러세일링을 마치고, 점심을 먹고 난후 두 시간 동안의 자유시간을 가졌다.

두 시간 동안 가야 섬을 충분히 즐겼다.
dhqqb238
코타키나발루,추천 트립 모먼트
리조트에서 수영을 한 날!

조식을 빠르게 먹고 수영장으로 갔다.
우리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냈던 성인풀.
수심이 아주 깊었다! 나는 키카 큰 편인데도 발이 닿지 않을 정도였다.

그래도 열심히 동동 떠다녔음.
낮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어서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왕창 타버림)
수영을 하다가 전날 시장에서 사온 망고스틴도 까먹으며 쉬었다.
우리가 누워있던 자리
수영을 끝나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여기는 음식과 술을 먹을 수 있는 바!
저녁에는 사람이 많지만 낮에는 별로 없다.
프라이빗비치.
프라이빗 비치는 파도가 강해서인지 물이 짜서인지... 들어가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숙소에서 쉬다가 5시 30분 쯤 선셋을 보러 나갔다.
세계 3대 선셋이라는 코타키나발루의 선셋! 그리고 코타에서 가장 예쁜 선셋을 볼 수 있는 샹그릴라 탄중아루!
해가 지기 시작하니 시시각각 하늘의 색이 변하는데 너~무 예뻤다.
완전히 어두워질 때 까지 선셋을 구경했다.
다른 숙소에서 묵는 사람들도 선셋을 보러 여기까지 온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
시내의 센터포인트에서 먹었던 저녁
볶음밥은 맛있었지만 락사 누들은... 실패!!!
버블티와 카야볼도 샀음.그 후엔 코타키나발루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클럽 러쉬를 갔다.
하지만 아무도... 없어서... 술만 마시다가 나왔다...
왜 없었을까...? 제일 유명하댔으면서 ...
클럽이 재미 없길래 얼른 숙소로 돌아와서 전날 샀던 망고를 까먹고 잤다.
dobbang12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