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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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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소개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의 사바주, 즉 보르네오의 주도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도심에는 마지드 반다라야(Masjid Bandaraya(코타키나발루 시립 모스크)), 앳킨스 시계탑(Atkinson Clock Tower)과 같은 멋진 명소는 물론 웰컴 시푸드 레스토랑(Welcome Seafood Restaurant)과 수앙 타인 시푸드 레스토랑(Suang Tain Seafood Restaurant) 등 미식가를 만족시킬 만한 레스토랑들이 있습니다. 시내에서 벗어나 풀라우 맹갈럼(Pulau Mengalum), 사피섬 등 섬으로 떠나 스노클링도 즐겨보세요. 말레이시아의 명산인 구눙 키나발루(Gunung Kinabalu(키나발루산))으로 등산을 가셔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인기 명소

코타키나발루 시립 모스크
4.3/5
1,656 리뷰
이슬람 사원
코타키나발루 시립 모스크(Kota Kinabalu City Mosque)로 알려진 부유 모스크(Floating Mosque)는 코타키나발루 중심지의 북동쪽에 있는 리카스만 해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현대 이슬람 건축의 전형적이 예를 보여주는 이 모스크에서는 잊을 수 없는 일몰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맑고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주변 호수에 흰 모스크가 비친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탄중아루 비치
4.6/5
1,026 리뷰
해변
코타키나발루 서쪽에 위치한 탄중아루 비치는 현지인이나 관광객이게 가장 인기 있는 지역 랜드마크 중 하나입니다. 낮 시간에는 다양한 수상 활동을 즐기고, 저녁이 되면 가족 및 친구들과의 모임을 가지거나, 바닷바람을 즐기고, 맛있는 현지 별미를 맛보면서 최고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툰쿠 압둘 라만 국립공원
4.4/5
366 리뷰
국립공원
섬/반도
툰쿠 압둘 라만 국립공원(Tunku Abdul Rahman National Park)은 말레이시아의 유명한 해양 국립공원입니다. 가야섬(Gaya Island), 사비섬(Sabi Island), 마뮈섬(Mamudi Island), 마누칸섬(Manukan Island) 및 솔로섬(Solo Island)의 다섯 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섬의 모래사장은 아름답고 물은 맑고 깨끗하죠. 바다에서는 수많은 산호와 해양 동물이 살아갑니다. 정글에는 식물이 무성하고 희귀한 야생 동물들도 많죠. 섬 호핑 투어를 선택해 숲속을 거닐어보고 바다에서 다이빙을 해보거나 섬 하나를 선택해 파란 하늘 아래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보세요.
코타키나발루
4.4/5
957 리뷰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동부의 관문이며 사바를 찾아가려는 여행자에게는 중요한 교통의 요지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관광 자원이 풍성합니다. 탄중루 해변(Tanjung Rhu Beach)의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석양부터 높은 산과 맹그로브가 울창한 코주부원숭이 서식지까지 직접 찾아가보세요. 신나는 휴가를 보낼 만한 장소가 차고 넘칩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수많은 작은 섬에 둘러싸여 있는데, 섬은 저마다 독특한 개성을 뽐냅니다. 여러 섬 가운데서도 풀라우 사피, 풀라우 마누칸 및 풀라우 가야 등이 유명합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찾아가기에 먼 곳이라곤 없으니 섬 호핑 투어를 계획해보세요. 코타키나발루는 다양한 요리가 조화를 이루는 곳입니다. 바쿠테, 하이난 치킨 라이스 같은 인기 많은 음식은 물론 현지 특산 해산물 별미를 드셔보세요.

액티비티

  • 인기 액티비티
  • 데이 투어
  • WiFi & 유심
  • 이색 체험
  • 여행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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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골 반딧불 투어
4.3/5
4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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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 무아라 비치 선셋 & 반딧불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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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따나니 섬 호핑 & 나나문 반딧불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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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사피 & 마누칸 섬 투어

코타키나발루 날씨

|
오늘
2020년 2월 20일
23 °
곳에 따라 맑음
23-31
내일
2020년 2월 21일
22°
곳에 따라 맑음
22-34
토요일
2020년 2월 22일
24°
때때로 흐림
24-33
일요일
2020년 2월 23일
24°
대체로 흐림
24-33

트립 모먼트

dobbang12   
리조트에서 수영을 한 날!

조식을 빠르게 먹고 수영장으로 갔다.
우리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냈던 성인풀.
수심이 아주 깊었다! 나는 키카 큰 편인데도 발이 닿지 않을 정도였다.

그래도 열심히 동동 떠다녔음.
낮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어서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왕창 타버림)
수영을 하다가 전날 시장에서 사온 망고스틴도 까먹으며 쉬었다.
우리가 누워있던 자리
수영을 끝나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여기는 음식과 술을 먹을 수 있는 바!
저녁에는 사람이 많지만 낮에는 별로 없다.
프라이빗비치.
프라이빗 비치는 파도가 강해서인지 물이 짜서인지... 들어가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숙소에서 쉬다가 5시 30분 쯤 선셋을 보러 나갔다.
세계 3대 선셋이라는 코타키나발루의 선셋! 그리고 코타에서 가장 예쁜 선셋을 볼 수 있는 샹그릴라 탄중아루!
해가 지기 시작하니 시시각각 하늘의 색이 변하는데 너~무 예뻤다.
완전히 어두워질 때 까지 선셋을 구경했다.
다른 숙소에서 묵는 사람들도 선셋을 보러 여기까지 온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
시내의 센터포인트에서 먹었던 저녁
볶음밥은 맛있었지만 락사 누들은... 실패!!!
버블티와 카야볼도 샀음.그 후엔 코타키나발루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클럽 러쉬를 갔다.
하지만 아무도... 없어서... 술만 마시다가 나왔다...
왜 없었을까...? 제일 유명하댔으면서 ...
클럽이 재미 없길래 얼른 숙소로 돌아와서 전날 샀던 망고를 까먹고 잤다.
Posted: 2019년 10월 23일
dobbang12   
샹그릴라 탄중아루에서의 조식은 이렇게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수영장이 바로 앞이라서 얼른 들어가고 싶었음ㅋㅋㅋㅋ



조식 뷔페는 엄청 넓고 먹을 것도 많아서 1시간동안 열심히 먹었다.

여기 조식 너무 맛있어ㅠㅠ



아침을 먹은 후 여유가 있어서 리조트 내를 산책했다.

언제나 조용했던 리조트...



호핑투어를 가기 위해 배를 타러 가는 길.



배는 엄청 빠르게 갔다!

물도 많이 튀기고 쪼금 무서웠지만... 그래도 신났다.



마무틱섬에 도착!

마무틱섬은 원숭이나 대왕이구아나가 없어서 좋았다.

다른섬은 원숭이가 가방을 훔쳐간다고 그래서...! 무서웠는데 ㅋㅋㅋ



마무틱섬의 물은 깨끗하지만 모래가 너~무 고와서 탁했다ㅠ

그래서 물고기들을 많이 못봤음.



그래도 열심히 구경하는 중.

물이 엄청 짜서 몸이 동동 떴다.



호핑투어에 포함되어 있던 점심뷔페.

저기 바나나 빼고 다 맛있었다.

향신료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딱 맞을듯한 맛!



씨워킹을 하기 위해 마무틱섬에서 배를 한번 더 타고 씨워킹 장소로 갔다.



여기는 바다 한가운데... 한국인 강사가 있어서 씨워킹을 어떻게 하는지 알려줬다.

여기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서 물고기를 구경하는거임... 덜덜



거기서 보내준 사진!! 동영상도 찍어줬다.

생각보다 깊어서 좀 무섭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먹이를 뿌리면 고기들이 막 와서 열심히 먹음



씨워킹 후 섬으로 다시 돌아가는 보트



호핑투어가 끝나고 숙소에서 쉬다가 시내로 나갔다.

로비의 직원에게 말하면 택시를 잡아주는데, 이렇게 처음부터 요금을 알려줘서 편했다.



시내에 있던 스타벅스... 귀여워



해가 빠르게 져서 금방 어두워졌다.

시내에는 마사지샵이 많아서 지나다니면 다 호객행위를 한다.

물론 가지는 않았음ㅎ



과일을 사기 위해 야시장을 갔다.

이것저것 많이 팔았지만 우린 과일을 사러 간거라서 구경을 하진 않았다



역시나 엄청나게 쌌던 과일들!!

망고스틴과 망고를 잔뜩 사서 돌아왔다.

덕분에 여행 내내 과일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음ㅠㅠb
Posted: 2019년 10월 23일
98hyunlee   
추운 겨울, 한파가 지속되는 요즘 따뜻한 곳이 생각날 때, 그리고 몸이 지쳐 쉬고 싶을 때는 코타키나발루로 휴양여행을 한 번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도시이다. 코타키나발루의 뜻은 키나발루 지역이라는 것인데 ‘코타’는 지역 ‘키나발루’는 산 이름이다. 이 코타키나발루에서는 호핑투어, 반딧불이 투어 등 정말 좋은 투어 컨텐츠들이 존재하지만 휴양여행을 떠나기에 정말 좋은 도시이다. 일단 환율이 좋은 편이고 또한 여기선 우리가 비싸게 사먹는 열대 과일들이 매우 싸다. 물가 자체도 비싼 편이 아니기 때문에 시내에 있는 가게들을 돌아보며 쇼핑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묘미이다. 그리고 휴양여행의 끝은 역시 호텔이다. 소개해줄 호텔은 샹그릴라 라사리아 호텔인데 가든윙과 오션윙으로 나눠져 있으며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한다. 물론 호텔의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시설이 좋다. 오션윙은 전용 바다가 있는 곳인데 경치가 정말 끝내준다. 바다에서 카약도 탈 수 있고 수영장도 딸려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이 호텔에 좋은 점은 오션윙에 머무는 사람들은 저녁 노을이 질 때쯤 약간의 다과와 술을 마시며 노을을 즐기는 시간을 갖고 가든윙에 위치한 바비큐장에서는 저녁에 뷔페가 열린다. 추운 겨울,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싶다면, 코타키나발루로 휴양여행을 떠나보자!
Posted: 2019년 10월 23일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