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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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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무이 소개

흰 모래가 깔린 초승달 모양의 해변에 수정처럼 푸른 바닷물이 밀려오고 햇살이 내리쬡니다. 잔잔한 파도가 녹색과 파란색을 연출하며 밀려오고 밀려갑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천국의 이름은 코사무이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가지 코사무이로 가서 수많은 수상 스포츠를 즐기며 바다와 하나가 되는 경험을 해보세요. 사무이 비치(Samui Beach)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보고 울창한 코코넛 나무 숲과 평화로운 어촌 마을 그리고 아름다운 계단식 폭포를 구경하는 일도 잊지 마세요.

코사무이 인기 명소

차웽 비치
4.6/5
1,092 리뷰
해변
차웽 해변(사문해탄)은 코사무이섬 동해안에 있으며, 길이가 7km에 달하는 초승달형 해변으로 코사무이에서 이미 유명한 해변입니다. 해변에는 부드러운 백사장과 짙은 녹색의 바닷물이 서로 어우러져 매력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바닷물이 매우 깨끗하며, 이리저리 헤엄치는 작은 물고기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스릴 만점의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 외에도 여러 술집이 문을 열어 아름다운 밤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피쉬맨즈 빌리지 워킹 스트리트
4.5/5
140 리뷰
테마거리
매남 비치
4.5/5
128 리뷰
해변
라마이 해변
4.5/5
413 리뷰
해변
코사무이 동부 해안에 자리한 라마이 해변은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인기 많은 해변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섬에서 두 번째로 큰 해변으로 물이 맑고 깨끗하며 주변에 코코넛 나무와 바나나 나무가 가득합니다. 차웽 해변에 비해 라마이 해변의 주변 지역은 평화롭고 고요하며, 특유의 독특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고운 모래 해변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다이빙, 카누, 요트 등 수상 스포츠를 즐겨보거나 그저 편히 앉아 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해보세요.

코사무이 날씨

|
오늘
2020년 1월 19일
26 °
곳에 따라 흐림
26-31
내일
2020년 1월 20일
25°
곳에 따라 맑고 때때로 소나기
25-31
화요일
2020년 1월 21일
26°
곳에 따라 맑고 때때로 소나기
26-31
수요일
2020년 1월 22일
26°
곳에 따라 맑음
26-31

트립 모먼트

flowermansk   
신혼 부부들의 신혼여행지로 각광받는 코사무이를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보통 태국의 방콕을 경유하여 비행기로 가는 방법이 가장 대중적이다. 그러나 우리는 일행 중에서 태국친구가 있었기에 우리는 조금 더 특별한 방법으로 가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이 친구 고향인 나콘시탐마랏의 작은 마을을 거쳐서 차를 타고 정글을 지나 배를 타고 가는 것! 태국 친구 아버지의 아주 커다란 SUV차를 타고 무려 6시간을 달려 어느 한적한 돈탁 부두에에 닿게 되었다. 이때까지의 나는 정말로 태국여행에 대해 아무 정보도 없었기에 코사무이에 도착하기 전까진 한적한 작은 섬 인줄만 알았다. 그리고 이 한적한 선착장은 그저 작은 어촌마을인 줄 알았는데 배(Seatran Ferry)를 탈 때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태국은 서양사람들의 배낭여행의 천국이고, 이 코사무이로 가는 선착장은 그야말로 지상낙원에 들어가려는 어떤 문과 같다는 것. 성인 1명당 요금은 130바트 이고, 매 시간마다 배편이 있었다. 우리는 예상치 못하게 어마어마하게 큰 페리를 타게 되었고 어디서 모였을지 모를 정말 많은 서양사람들이 있었다. 페리안에서 우리는 함께 태국식 라면을 먹었는데 똠양꿍의 강렬한 맛을 느끼며 태국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느꼈고 마음이 점점 설레이기 시작했다.
Posted: 2019년 10월 23일
flowermansk   
코사무이 리조트와 피셔맨 빌리지 구경

태국 친구가 우리를 위해 예약한 리조트는 정말이지 화려했다. 생전 5성급 호텔을 가본적이 없었기에 이렇게 좋은 시설은 진짜 처음이었다. 마당엔 라이트가 켜지는 수영장이 있었고 모든 방은 앤틱한 가구였지만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이었다. 어딜 가나 고양이나 개들이 차 위에나 마당 앞이나 늘어지게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며, 진짜 코사무이는 무언가 여유로움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곳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저녁을 먹기위해 갔던 피셔맨 빌리지에서 코사무이의 진가를 더욱 더 느끼게 되었다. 화려하게 불이 켜진 야시장에는 온갖 종류의 태국 길거리음식과 심지어 중국여행객 맞춤형(?)인지 모를 취두부 같은 것도 팔고 있었다. 이 중 가장 추천하고픈 메뉴는 뭐니 뭐니 해도 생코코넛 회이다. 이 때 처음 알게 되었다. 코코넛은 물만 먹고 버리는 게 아니라 코코넛워터를 마신 후 맛볼 수 있는 코코넛 살이 진가라는 것을! 먹을 것 이외에도 코사무이의 특산품이라고 유독 광고하는 계란껍질과 조개껍질로 만든 코코넛모양의 그릇과 화려하지만 투박함이 묻어나는 태국의 전통 장신구들로 가득한 액세서리 소품점들을 구경하며 코사무이의 첫 일정은 마무리 되었다.
Posted: 2019년 10월 23일
naman1005   
피셔맨스빌리지 야시장은
금요일마다 열린다고 알고있어요
저는 차웽비치에서만 묵어서 보풋비치는 금요일 딱 하루야시장 열리는 날에만 갔네요 ㅋ.ㅋ
코사무이 차웽비치는 제가 위 사진에서
하트 표시 해둔 곳이에요
그리고 보풋비치는 사진에서 중심에 있는 빨간 점
거리는 차로 한 20분 내외 걸리는 것 같은데
오토바이를 빌리시는 분들은 오토바이를 타고도 가시죠 저희는 택시타고 갔어요
숙소에서 나와서 걸어가다 보면 숙소 바로 앞이나 조금옆에택시기사들이 택시 타라고 택시~택시~해요 ㅋㅋ가서 피션맨스빌리지 보풋비치 간다그러고얼마냐고 물어봤더니
400이라고 그랬나? 암튼 가격을 말해줘요
저희는 흥정에 들어갔죠흥정 성공! 차웽비치에서 보풋비치까지 300 바트 내고 갔어요
걸어만 다니다가시원한 택시 타고 가니 살것같네요피셔맨스 빌리지 앞에 뙇 내려주셨어요
돌아갈때도 저희는 택시 300바트 내고 이용했어요저녁때 돌아가다보니까 더 비싸게 부르던데
저희가 그냥 가려고 하니까
300바트로 해준다고 타라고 하시더라구요
코사무이 야시장 피셔맨스 빌리지
FRIDAY 5 PM-11PM
금요일에 열리는 야시장
두근두근 하면서 들어가봅니다
저희는 거의 5시쯤 도착해서
야시장이 막 시작하고 있을 때 갔어요
들어가면서부터 깔려있는 물건들에 눈이 막
휙휙 돌아가요 ㅋ.ㅋ
코사무이 가면 꼭 사간다는 기린조명ㅋㅋㅋㅋ
저희는 안사왔지만
기린조명도 예쁜거 많아요야시장이니까 잘 흥정해서 사시면 좋아요하지만 적당히요 ㅋ.ㅋ
각종 공예품이나 공산품들그리고 먹을거리도 많아요꼬치, 과일, 면요리, 아이스크림 등등
팔찌도 예쁜 게 많아서 눈돌아가는중은팔찌에요
넘넘 예쁘죠?피셔맨스 빌리지 한 바퀴 다 돌아봐도여기가 제일 예뻐서 다시 돌아갔어요
선물용으로 여기서 10개 샀네요 ㅋㅋㅋㅋㅋ
여름에 하기 딱좋은 팔찌사실 이런데서 팔찌사면 좀 저렴한 느낌이 나는게 많던데 요건 진짜 괜찮더라구요강추!코코넛으로 만든 원숭이랑 코끼리들작은건 350바트라고 써있네요
제가 저번에 차웽비치 쇼핑몰에서 500바트로 비싸게 샀었죠ㅋㅋㅋㅋㅋㅋ
또 사고 싶어하니까 신랑이
이미 두개 살만치 돈을 여기에 쓰지 않았냐며 말림...먹을거리도 많고 구경거리도 많고
이래서 야시장이 너무 좋아요
물건을 사는 사람들 파는 사람들 모두
신나보이네요각종향신료도 있어요
주변에 요리 즐기는 친구가 있으면
사다줬겠지만 없으니 패스
Posted: 2019년 10월 23일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