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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 모먼트

비수기러버   
#도시여행 #이스라엘 #박물관 이스라엘 두번째 포스팅도 마찬가지로 야드 바셈 홀로코스트 박물관 입니다 야드는 이름이며 바셈은 기억하자 라는 뜻입니다 유대인이라는 단어는 참 애매한 단어입니다 수천년간 디아스포라(diaspora)로 지냈던 이 민족은 '하나의 얼'을 가진 민족 정도라고 할 수 있을거에요 이들의 역사는 길고도 험난했는데 바빌론에 이어 로마에 점령당하며 나라가 해체되더니 이후 유럽등지를 떠돌며 이나라 저나라를 떠돌아 다녔죠 사실 이스라엘은 중동이지만 외모를 보면 유럽의 피가 섞여있답니다 그 장구한 핍박의 정점이 나치에 의한 유대인 대학살이라 볼 수 있는데 이때 희생자만 600만 그 중 어린 아이만해도 150만에 달했다고 기록되 있어요 개개인의 아픔과 상처는 가슴에 그리고 민족의 아픔은 예술로 기록되어졌는데 그것이 이 야드 바셈 입니다 이 박물관은 여러 건축물이 혼재한 형태로 건축물 자체로도 많은 가치를 지니는데요 그중 세로로 지어진 삼각형모양의 건축물은 우리에겐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건축가로 잘 알려진 모세 샤프디가 지었답니다 저는 박물관을 좋아하진 않지만 관심 있는 분야는 꼭 보는것 같아요 여행은 아는만큼 보이고 남는다고 하잖아요? 확실히 그렇다고 느꼈던 여행의 순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작성일: 2020년 7월 15일
misstuanzi   
The Wailing Wall and the Rock Mosque face each other across the wall. The Wailing Wall is actually a wall of the western part of the Al-Aqsa Mosque and the Rock Mosque. Therefore, the Wailing Wall is also called the Western Wall Jerusalem. It is the holy place of the three major religions: including The Western Wall, the Jews regarded as the Holy Land; the Christian Church of the Holy Sepulchre, and the Islamic Rock Dome Temple on the Temple Mount. The Western Wall Square, also known as the Wailing Wall, welcomes tens of thousands of worshippers every day, and writes the wish on paper into the gaps in the walls of the remains of the ancient temple. Wailing the wall, breathtaking scenery. The Jews believed that the Wailing Wall was the only relic left in the temple and was the most sacred place of prayer in Judaism. For thousands of years, in all corners of the world, when the Jews returned to the holy city of Jerusalem, they would come to the stone wall and pray in low voice, crying for exile. When you step into the Wailing Wall, its like coming to the magical world of Harry Potter. The people here are all wearing strange clothes, wearing black high hats and black clothes. The horns are long and long. The curled hair and the beard are also thick. When praying, men and women have to enter the square wall. Men must wear traditional hats. If there is no hat, a paper hat is available at the entrance. Many prayers who can't get away, or stroking the wall with their hands, are like stroking the wounds of the Jewish people for thousands of years; or whispering the verses to remember the history of national glory; or stuffing papers with prayers Between the walls and the stone, it seems that you can pass your wish to God. After thousands of years of wind and rain and the touch of pilgrims, the stone of the Wailing Wall is also glowing, such as crying.
작성일: 2018년 12월 13일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