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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 모먼트

호놀룰루,추천 트립 모먼트
태평양 항공박물관 진주만
I like nature and peace of life. Pearl Harbor is divided into four parts. The main entrance is the visitor center and the ticket office. There are three parts to the charge, the Missouri Battleship, the Aviation Museum and the submarine. The Arizona is a sinking ship in the Pearl Harbor sneak attack. A memorial hall was built on the bottom of the water. It is free and needs to be ferried. When you buy a ticket, you can buy a package, or you can buy it separately for three charges. On the left side of the ticket office is the place where the Arizona ticket is free to be sent, and will be lined up. Four items: on the left hand side is the Arizona boat, and on the right is the submarine. The Missouri Battleship and Aviation Museum on Ford Island is going to take the shuttle bus across the bridge. After buying the ticket, you can use the ticket for free. The Missouri warship is very nice to see, there are Chinese tour guides, the explanation is very detailed, free! The tour guide will introduce the story of Japans surrender and the suicide crash of the Kamikaze special forces. The tour guide will introduce the Tomahawk cruise missiles and harpoon missiles as well as their control rooms. There is a door at the stern, you can go down to the cabin, there is a restaurant canteen hospital officers and soldiers bedroom. The ferry bus is one-way, first to the battleship, then to the museum. If you want to return to the warship from the museum, it is impossible, unless you take the bus back to the visitor center and take the next bus, please arrange your itinerary and remember. The Missouri warship is closed at 4 pm and the ticket is closed at 3 pm. It takes at least one hour to visit.
연말여행
새해맞이
maki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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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만
하와이에서 등산하기! 하와이 가면 꼭 하고 싶었던 '트래킹' 하와이엔 정말 많은 트래킹 코스가 있다고 들어서 맘 같아서는 긴 트래킹에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다른 일정도 너무 많은 우린 가장 대중적이고 와이키키에서 가까운 다이아몬드 헤드로 정했다. 호텔에서 다이아몬드 헤드까지는 걸어서는 절대 갈 수 없다. 언덕에 언덕… 버스를 타고 갈 수도 있지만 버스정거장에 내려서 또 한참을 걸어가야 한다 길래 나와 남편은 우버를 불러서 만원정도 내고 도착했다. 이 날 우버기사님이 한국분이어서 깜짝 놀랐다. 하와이에서 생활한 지 30년 되신 분이어서 하와이 생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하와이 생활이 일반 사람들이 꿈꾸는 거보다는 훨씬 힘들다고 하셨다. 하와이엔 교육이 내륙보다 좋지 않아 젊은 사람들이 많이 떠나가고 없다 그리고 물가가 너무 비싸다 등등.. 현실적인 이야기?! 기사님과 재미있는 대화를 마친 후 다이아몬드 헤드 입구에 도착을 한 우리는 티켓을 끊고 등산을 시작하였다. 입장료는 인당 1$로 저렴하고 만약 자동차를 타고 가면 주차료 5$를 내야 한다. 등산 난이도는 힘들다는 후기와 쉽다는 후기 둘다 많아서 궁금했는데 역시 프로추어 등산가인 우리 커플에게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하하하) 다만 그늘 없이 계속 이어지는 길은 약간 힘들긴 하였다. 쉬지 않고 올라가니 거의 30분만에 정상 도착!! 사람은 너무 많았지만 전망도 예쁘고 공기가 너무 좋아 가슴이 뻥 뚫리는 걸 만끽할 수 있다. 오후 일정은 ‘진주만’ 견학이다. 진주만의 경우 주차는 무료 주차이고 입장료는 전쟁 기념관 입장료와 USS애리조나 메모리얼 구경 까지 무료. 만약 USS 보우핀 잠수함, USS 미주리 전함 등등 자세히 견학 시 각 포인트별로 요금이 추가된다. 매표소에서 선택해서 입장하시면 된다. 진주만도 규모가 상당히 크다. 우리는 간단하게 (그조차 간단하지 않지만) 전쟁기념관만 견학하기로 한다. 하와이는 경제, 정치 대부분 일본인이 장악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도시 정비가 잘 되고 유지도 잘 되는 점도 있겠지만 진주만 습격은 엄연히 미국인에겐 아픔이고 일본인의 공격적 만행인데 전쟁기념관 내부에 나와있는 텍스트 콘텐츠를 읽다 보면 일본인을 미화하고 있다는 인상을 약간 받게 된다. 마지막으로 기념품 가게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참 알찬 기념품 가게이다. ㅎㅎㅎ 시내 ABS스토어에서 볼 수 없었던 예쁜 마그네틱을 고르고 조카선물로 서핑보드를 태워 가는 예쁜 자동차 장난감도 하나 GET하였다. 짧은 일정에 다양한 체험을 하고 싶다 보니 오전 등산에 이어 선셋요가도 하게 되었다. 와이키키 비치 근처 공원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한시간 동안 진행되는 요가인데 예약은 에어비앤비를 통해 미리 해서 갔다. 한국에서부터 요가를 꾸준히 한 나는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에도 다행히 눈치껏 따라갈 수 있었고 그렇게 동작을 하나하나 하다보니 점점 눈에 보이는 풍경 중에 해변 근처에서 자라는 나무를 보며 몇 백년 하와이에 있었을 그 나무조차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Mintcha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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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로아 랜치
하와이의 거대한 목장, 쿠알로아랜치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탔다 도시와 풀밭을 지나 큰 산이 보이면 쿠알로아랜치에 도착! 한국말로 설명해주는 가이드를 듣기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미리 해야 한다. 창문이 없는 버스를 타고 한국인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쿠알로아랜치를 구경했다. 넓은 랜치에는 다양한 동물들과 식물들이 많았다. 바나나와 파인애플 열매도 있어서 신기했음. 이곳에서는 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되는데, 이게 영화 고질라를 찍으며 만든 발자국이라고 했다. 엄청 컸음!!!! 쿠알로아랜치에서는 하와이의 낮고 파란 하늘이 더 잘보여서 좋았다! 쥬라기 공원도 이곳에서 찍었다고 한다. 쿠알로아랜치에서의 관광을 마치고 와이키키 비치로 왔다. 해가 쨍쨍한데 그늘이 많이 없어서 정말 더웠다. 너무 더워서인지...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음. 오후 2-4시 사이에는 덥기 때문에 이른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가는게 좋을 것 같다. 와이키키 근처 비치에 있는 티갤러리아. 면세점에서 파는 물건도 많고, 선물로 살만한 쿠키나 초콜렛등을 많이 팔아서 이곳에서 선물을 샀다. 저녁을 먹으러 간 하드락카페 호놀룰루 지점. 1층에는 하와이안 셔츠나 신발 등을 팔고 있었다. 2층이 식당! 야외 테라스 자리에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집에 오는 길에 본 ABC 스토어. 어딜가도 있어서 여행 내내 몇번씩 봤다.
dobbang12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