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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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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소개

하와이는 태평양 한가운데서 열대의 멋과 맛을 선사하는 독특한 섬입니다. 여유와 행복이 넘치는 지상낙원을 여행해보세요. 파란 바다와 햇살 좋은 모래 해변은 물론 마법 같은 자연과 셀 수 없이 많은 신나는 액티비티가 있으니 모두 체험해보세요. 하와이 제도는 오아후, 하와이, 마우이, 카우아이, 몰로카이 및 라나이라는 이름의 6개 섬으로 구성됩니다. 각 섬은 저마다 독특한 개성을 뽐내죠. 오아후에는 하와이의 환상적인 개성과 풍미가 완벽하게 녹아 있습니다. 일명 빅 아일랜드라 불리는 하와이에는 화산이 있으며 별을 관찰하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카우아이는 에덴 동산으로 불리며 모험가를 위한 놀이공원이라 할 만합니다. 마우이는 리조트를 즐기려는 여행자에게 완벽하니 가족 여행과 신혼여행에 제격입니다.

호놀룰루 인기 명소

진주만
4.5/5
598건의 리뷰
항구/항만
진주만은 하와이의 거대한 자연 항구로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한 면만 바다와 닿아 있습니다. 진주만 사건을 계기로 유명해진 이곳은 세계 2차대전 때 일본해군이 미국 태평양 함대를 습격한 유명한 지역입니다. 오늘날 미국 정부는 진주만을 애국주의 교육의 기지로 삼고 있어 이곳에 가면 진주만 사건 역사 전시관, 함정 기념관, 항공 기념관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해변에는 2차 대전 시기의 무기를 많이 진열되어 있으며 많은 귀중한 전쟁 물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와이키키 비치
4.6/5
631건의 리뷰
해변
리조트
와이키키 해변은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유명하고 인기 많은 관광지입니다. 현지인들도 정말 친절하고 상냥합니다.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하얏트 레전시 호텔과 애스톤 와이키키 비치 호텔 사이에 쭉 뻗은 해변입니다. 고운 백사장이 펼쳐진 해변에 울창한 코코넛 나무가 늘어서 있으며 해안을 따라 난 메인 스트리트에서 멋진 쇼핑몰이 줄지어 문을 엽니다. 이곳은 파도가 잔잔하고 안전하므로 수영하기 좋습니다. 해변에서 다이빙, 서핑, 카약, 일광욕을 즐겨보거나 해변을 따라 산책하며 석양을 감상해보세요. 이곳의 해변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 해변은 밤이 되면 분위기가 한층 더 뜨거워집니다. 레스토랑에도 바에도 칵테일을 즐기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어지며 하와이 전통춤인 훌라와 불쇼 등의 공연이 펼쳐지기도 한답니다.
하나우마베이
4.5/5
433건의 리뷰
해안
공룡만(콩룽완)은 다이아몬드 산의 한 쪽에 위치한 천연 해만으로, 해수는 얕고 해면은 고요하여 스노클링과 수영에 매우 적합한 곳입니다. 공룡만에 도착하면 먼저 이곳의 형성과정과 생태 환경을 소개하는 영상을 먼저 보고, 그 뒤 산등성이를 따라 내려가 탈의실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게 됩니다. 모래사장의 모래는 가늘고 부드러우며, 물은 깨끗하여 해변에서 놀거나 수영 혹은 스노클링 하기에 좋습니다. 깊은 바다로 나가면 더 많은 산호초와 오색찬란한 어류를 볼 수 있습니다.
쿠알로아 랜치
4.6/5
327건의 리뷰
농장
쿠알로아 랜치(Kualoa Ranch)는 하와이 오하우 섬에 있는 전통 목장과 농장으로, 하와이 현지인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목장에는 험준한 절벽, 파도치는 바다, 무성한 열대우림, 탁 트인 골짜기, 아름다운 백사장, 잎이 우거진 벼랑이 있어, 풍경이 아름답고 다양합니다. 목장은 2부분으로 나뉘는데, 북부 카아와아 골짜기는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하며, 남부 하키푸우 골짜기는 1백 년 역사의 고대 하와이 양어장 및 신비한 섬을 지니고 있습니다.

액티비티

  • 인기 액티비티
  • 현지 맛집
  • 이색 체험
  • WiFi & 유심
  • 데이 투어

호놀룰루 날씨

|
오늘
2020년 7월 13일
24 °
흐림
24-30
내일
2020년 7월 14일
24°
대체로 흐림
24-31
수요일
2020년 7월 15일
24°
대체로 흐림
24-31
목요일
2020년 7월 16일
24°
대체로 흐림
24-32

트립 모먼트

Mintcha33   
하와이에서 등산하기! 하와이 가면 꼭 하고 싶었던 '트래킹' 하와이엔 정말 많은 트래킹 코스가 있다고 들어서 맘 같아서는 긴 트래킹에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다른 일정도 너무 많은 우린 가장 대중적이고 와이키키에서 가까운 다이아몬드 헤드로 정했다. 호텔에서 다이아몬드 헤드까지는 걸어서는 절대 갈 수 없다. 언덕에 언덕… 버스를 타고 갈 수도 있지만 버스정거장에 내려서 또 한참을 걸어가야 한다 길래 나와 남편은 우버를 불러서 만원정도 내고 도착했다. 이 날 우버기사님이 한국분이어서 깜짝 놀랐다. 하와이에서 생활한 지 30년 되신 분이어서 하와이 생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하와이 생활이 일반 사람들이 꿈꾸는 거보다는 훨씬 힘들다고 하셨다. 하와이엔 교육이 내륙보다 좋지 않아 젊은 사람들이 많이 떠나가고 없다 그리고 물가가 너무 비싸다 등등.. 현실적인 이야기?! 기사님과 재미있는 대화를 마친 후 다이아몬드 헤드 입구에 도착을 한 우리는 티켓을 끊고 등산을 시작하였다. 입장료는 인당 1$로 저렴하고 만약 자동차를 타고 가면 주차료 5$를 내야 한다. 등산 난이도는 힘들다는 후기와 쉽다는 후기 둘다 많아서 궁금했는데 역시 프로추어 등산가인 우리 커플에게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하하하) 다만 그늘 없이 계속 이어지는 길은 약간 힘들긴 하였다. 쉬지 않고 올라가니 거의 30분만에 정상 도착!! 사람은 너무 많았지만 전망도 예쁘고 공기가 너무 좋아 가슴이 뻥 뚫리는 걸 만끽할 수 있다. 오후 일정은 ‘진주만’ 견학이다. 진주만의 경우 주차는 무료 주차이고 입장료는 전쟁 기념관 입장료와 USS애리조나 메모리얼 구경 까지 무료. 만약 USS 보우핀 잠수함, USS 미주리 전함 등등 자세히 견학 시 각 포인트별로 요금이 추가된다. 매표소에서 선택해서 입장하시면 된다. 진주만도 규모가 상당히 크다. 우리는 간단하게 (그조차 간단하지 않지만) 전쟁기념관만 견학하기로 한다. 하와이는 경제, 정치 대부분 일본인이 장악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도시 정비가 잘 되고 유지도 잘 되는 점도 있겠지만 진주만 습격은 엄연히 미국인에겐 아픔이고 일본인의 공격적 만행인데 전쟁기념관 내부에 나와있는 텍스트 콘텐츠를 읽다 보면 일본인을 미화하고 있다는 인상을 약간 받게 된다. 마지막으로 기념품 가게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참 알찬 기념품 가게이다. ㅎㅎㅎ 시내 ABS스토어에서 볼 수 없었던 예쁜 마그네틱을 고르고 조카선물로 서핑보드를 태워 가는 예쁜 자동차 장난감도 하나 GET하였다. 짧은 일정에 다양한 체험을 하고 싶다 보니 오전 등산에 이어 선셋요가도 하게 되었다. 와이키키 비치 근처 공원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한시간 동안 진행되는 요가인데 예약은 에어비앤비를 통해 미리 해서 갔다. 한국에서부터 요가를 꾸준히 한 나는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에도 다행히 눈치껏 따라갈 수 있었고 그렇게 동작을 하나하나 하다보니 점점 눈에 보이는 풍경 중에 해변 근처에서 자라는 나무를 보며 몇 백년 하와이에 있었을 그 나무조차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성일: 2019년 10월 23일
dobbang12   
하와이의 거대한 목장, 쿠알로아랜치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탔다 도시와 풀밭을 지나 큰 산이 보이면 쿠알로아랜치에 도착! 한국말로 설명해주는 가이드를 듣기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미리 해야 한다. 창문이 없는 버스를 타고 한국인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쿠알로아랜치를 구경했다. 넓은 랜치에는 다양한 동물들과 식물들이 많았다. 바나나와 파인애플 열매도 있어서 신기했음. 이곳에서는 많은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되는데, 이게 영화 고질라를 찍으며 만든 발자국이라고 했다. 엄청 컸음!!!! 쿠알로아랜치에서는 하와이의 낮고 파란 하늘이 더 잘보여서 좋았다! 쥬라기 공원도 이곳에서 찍었다고 한다. 쿠알로아랜치에서의 관광을 마치고 와이키키 비치로 왔다. 해가 쨍쨍한데 그늘이 많이 없어서 정말 더웠다. 너무 더워서인지...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음. 오후 2-4시 사이에는 덥기 때문에 이른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가는게 좋을 것 같다. 와이키키 근처 비치에 있는 티갤러리아. 면세점에서 파는 물건도 많고, 선물로 살만한 쿠키나 초콜렛등을 많이 팔아서 이곳에서 선물을 샀다. 저녁을 먹으러 간 하드락카페 호놀룰루 지점. 1층에는 하와이안 셔츠나 신발 등을 팔고 있었다. 2층이 식당! 야외 테라스 자리에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집에 오는 길에 본 ABC 스토어. 어딜가도 있어서 여행 내내 몇번씩 봤다.
작성일: 2019년 10월 23일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