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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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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소개

프랑크푸르트암마인은 독일에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독일인들은 프랑크푸르트를 "맨해튼"이라고 부르곤 하는데 마인강이 자리한 모습이 맨해튼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마인강은 한쪽은 마천루의 숲에, 다른 한쪽은 역사적인 오래된 마을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두 지역이 뚜렷한 대조를 이루면서도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역사를 간직한 오래된 마을인 알트슈타트(Altstadt)는 제2차 세계대전으로 거의 파괴되었습니다. 그 후 재건되어 과거의 아름다움을 복원했습니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가 살았던 집을 찾아가 시인의 삶을 알아볼 수도 있답니다. 마인강 유역에서 아이젤너 다리(Eiserner Steg(마인강을 건너는 보행자용 철제 다리))와 무제움스우퍼(Museumsufer(박물관 지구))까지, 곳곳에서 깊고 풍성한 문화를 감상해보세요. 프랑크푸르트는 독일에서(그리고 유럽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금융 중심지입니다. 유로타워(Eurotower) 입구를 장식하는 유로를 상징하는 파란색 초대형 조각과 증권거래소 앞의 청동 황소와 곰 조각은 금융 시장의 발전에 관한 미디어에 자주 등장합니다.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인기 명소

괴테하우스
4.5/5
250 리뷰
명사 고택
괴테 박물관 근처에 있는 괴테 하우스는 1749년 요한 볼프강 폰 괴테가 태어나 청소년기를 보낸 곳입니다. 괴테 하우스는 독일의 옛 저택들과 큰 차이가 없어 별 주목을 받지 못했고 2차 대전 때는 거의 파괴되기까지 했으나 전쟁이 끝난 후 원형대로 복원되었습니다. 가구, 예술품, 장식품, 서적, 초상화와 친필 원고는 전쟁 중에는 다른 곳으로 옮겨졌다가 전쟁이 끝난 후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마인강 철교
4.5/5
229 리뷰
대교
마인강 철교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철골 구조물로 된 도보다리입니다. 프랑크푸르트의 남쪽과 북쪽을 잇고 마인강을 가로지르는 횡단교입니다. 이 새로운 고딕 양식의 철교는 1869년에 건설되기 시작해 여러 번의 개축을 거처 1993년에 지금의 모습이 되었으며, 관광객들의 소원을 담은 자물쇠가 다리 난간에 가득 걸려있습니다.
포로 로마노
4.6/5
491 리뷰
광장
포로 로마노는 프랑크푸르트 구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합니다. 이곳은 오래전 이 도시의 시청이었습니다. 이 광장은 중세 시대 조성된 것으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소실되었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거의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재건되었습니다. 현재 프랑크푸르트에 남아있는 하나뿐인 중세시대 거리인 이곳은 도시에 세워진 다른 현대적인 건물과 뚜렷한 대조를 이룹니다. 포로 로마노는 놓쳐서는 안 될 관광 명소입니다. 시청, 박물관, 교회 등 프랑크푸르트 최고로 손 꼽히는 거의 모든 랜드마크가 인근에 자리합니다. 포로 로마노는 여행자가 프랑크푸르트의 문화를 배우기에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유로타워
4.3/5
99 리뷰
현대 건축물
조각상/조소품
유로타워는 프랑크푸르트시의 중심에 있으며, EU 유로존의 금융과 화폐 정책을 담당하기 위해 1998년 6월 1일 세워진 유럽중앙은행이 있는 곳입니다. 총 40층으로 타워 앞의 거대한 유로 조형물이 유명하며 저녁에 불이 켜지면 더욱 환히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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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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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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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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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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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소나기
7-10

트립 모먼트

seoljy0909   
나트랑은 제가 친구랑 간 두 번째 해외 여행이었어요. 항공은 비엣젯항공이었는데 워낙 연착도 많고 물 한 잔도 사서 마셔야 하는 저가항공사라 걱정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예정시간보다 45분이나 늦게 출발하고 좌석도 정말 좁아요. 제가 키가 커서 더 불편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그정도면 감수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나트랑 in 호치민 out 하는 베트남 여행이었는데 나트랑은 공항이 조금 특이했달까... 공항 직원이 있긴 한데 전혀 통제를 안 해서 입국 심사할 때 선착순으로 바로 줄을 서는 게 아니라 1차로 막아놓고 몇 명씩 들여보내주는 식이었어요. 그런데 어떤 기준으로 여행객들을 기다리게 하고 또 먼저 심사대로 보내는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나트랑 공항으로 입국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베트남 여행할 때 이동은 걷거나 그랩 택시 앱을 이용했는데요, 외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요금 사기를 칠 수 없는 구조라 안심하고 타고 다닐 수 있었어요. 그리고 꼭 주의하셔야 할 게 있는데 그랩 어플은 꼭 한국에서 미리 설치하고 가세요.ㅜㅜ 저희는 그걸 모르고 베트남 가서 설치하는 바람에 인증번호 받으려고 한국 유심을 다시 끼고 설치했어요.. 꼭 미리 설치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나트랑에서는 호캉스를 즐기려고 최상급 호텔인 빈펄리조트에 제일 좋은 방으로 예약했어요! 뷰가 정말 끝내주는.. 다시 가고 싶어요ㅜㅡㅜ 방안에서 오션뷰를 바라보는 것도 좋고 수영장에 나가서 노는 것도 재밌고 호텔 로비에서 듣는 베트남 전통 악기 소리도 전부 다 최고였어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저를 감동시켰던 것은 바로... 호텔 조식이었답니다. 글로는 제가 느꼈던 감동을 전부 표현할 수 없어요. 그냥 가시게 되면 아실 거에요. 저는 입맛이 토종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음식을 전부 맛있게 먹고 왔어요. 강추강추초초초강추입니다. 방 가격은 20만원대였습니다!
Posted: Invalid date
rimaindid   
2018년 7월17일 정말 더웠던 여름, 한국보다 더 덥고 습하다는 방콕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 저녁 비행기였기 때문에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한 것은 다음 날 새벽이었다. 공항버스를 타고 시내에 있는 숙소에 도착했다. 밤에는 몰랐지만 아침에 보니 한국인, 동양인은 적었고 서양인이 훨씬 더 많았다. 방콕은 서양인들이 많이 여행온다는 것을 얼핏 들은 적이 있었는데 바로 숙소에서 체감을 할 줄은 몰랐다. 첫 째 날에는 방콕 왕궁, 왓 포 사원, 왓 아룬 사원에 갔는데 중국인이 너무 많아서 시끄럽고 대체적으로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그래도 한국의 궁과는 다른 분위기의 전통적인 건축물을 본 것은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점심으로는 관광지로 빼놓을 수 없는 유명한 거리인 카오산 로드에서 맥도날드를 먹었다. 태국까지 가서 왜 맥도날드를 먹었냐 싶겠지만 태국에서만 파는 콘파이를 꼭 먹고싶어서 한국에서도 잘 먹지 않는 맥도날드를 간 것인데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여행하는 내내 하루에 한번씩은 꼭 콘파이를 사먹었고 한국에서는 안 파는 것이 너무 안타까울 정도로 맛있었다. (몇 달 후 한국 맥도날드에서도 잠시 콘파이를 팔아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 태국 것과는 맛이 달라 실망했다.) 둘 째 날 호텔을 옮겼는데 그 호텔은 인피니티 풀이 있는 고급 호텔이어서 호텔을 오래 즐겼다. 방콕은 가격 대비 좋은 호텔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호캉스를 매우 추천한다. 마지막 날에는 아시아티크와 터미널21이라는 곳에서 쇼핑을 즐겼다. 물가가 싼 곳이라 그런지 가족과 지인들을 위한 선물을 많이 샀음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그리고 태국의 유명한 타이마사지 샵에서 마사지를 받았다. 마지막 날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어서 한국에서도 받으러 가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저녁에는 리버시티에서 크루즈를 타며 저녁식사를 함과 동시에 왓 아룬 사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았다. 사진에는 잘 안 담겨서 눈으로 열심히 즐겼다. 저녁식사는 맛이 별로 없었지만 크루즈 위에서 다양한 공연과(종종 케이팝도 나왔다)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나름 만족스러웠다.
Posted: Invalid date
flowermansk   
신혼 부부들의 신혼여행지로 각광받는 코사무이를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보통 태국의 방콕을 경유하여 비행기로 가는 방법이 가장 대중적이다. 그러나 우리는 일행 중에서 태국친구가 있었기에 우리는 조금 더 특별한 방법으로 가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이 친구 고향인 나콘시탐마랏의 작은 마을을 거쳐서 차를 타고 정글을 지나 배를 타고 가는 것! 태국 친구 아버지의 아주 커다란 SUV차를 타고 무려 6시간을 달려 어느 한적한 돈탁 부두에에 닿게 되었다. 이때까지의 나는 정말로 태국여행에 대해 아무 정보도 없었기에 코사무이에 도착하기 전까진 한적한 작은 섬 인줄만 알았다. 그리고 이 한적한 선착장은 그저 작은 어촌마을인 줄 알았는데 배(Seatran Ferry)를 탈 때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태국은 서양사람들의 배낭여행의 천국이고, 이 코사무이로 가는 선착장은 그야말로 지상낙원에 들어가려는 어떤 문과 같다는 것. 성인 1명당 요금은 130바트 이고, 매 시간마다 배편이 있었다. 우리는 예상치 못하게 어마어마하게 큰 페리를 타게 되었고 어디서 모였을지 모를 정말 많은 서양사람들이 있었다. 페리안에서 우리는 함께 태국식 라면을 먹었는데 똠양꿍의 강렬한 맛을 느끼며 태국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느꼈고 마음이 점점 설레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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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