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다시 만난 여행자의 무덤 다합의 풍경들
돌길이 깔리고 새로운 가게들이 생겼지만 4년 전 처음 봤을 때의 다합과 크게 달라지진 않은 것 같다
이집크 시나이 반도에 위치한 조그만 도시 다합은 여유로운 분위기와 저렴한 물가, 물놀이 하기 좋은 홍해 바다 환경, 스쿠버, 프리 다이빙 배우기 좋은 환경 등등 여행자들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요소들을 갖춘 곳입니다
보통 한국에서 가는 방법은 튀르키예 이스탄불을 거쳐서 이집트 샴엘 쉐이크로 입국한 다음 샴엘 쉐이크에서 택시나 고버스를 타고 가거나 카이로로 입국한 다음 카이로에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샴엘 쉐이크에서 가는 교통편이 카이로에서 가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또 시나이 반도는 여행 기간 15일까지는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고 그 이상을 더 있으려면 비자를 사야 됩니다#travel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