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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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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퉁 소개

다퉁은 산시성 북부에 자리한 역사적인 도시입니다. 과거 북위 왕조의 수도였습니다. 북부의 유목민들은 운강석굴(Yungang Grottoes)을 비롯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풍성하게 남겼습니다. 도시 안으로 들어가 보기 드문 요나라 시대의 사원인 화암사(Huayan Monastery)로 향해보세요. 사원 안의 모든 것이 역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경외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좀 더 멀리 가볼 시간이 있다면 다퉁 남부의 헝산산맥(Hengshan Mountains)을 찾아가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 가운데 한 곳을 즐겨보세요. 산의 절경이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우며 도교 사원과 수도원 및 다양한 건축물이 많습니다. 산허리 절벽 위에 지은 현공사(Hanging Temple)를 바라보면 감탄이 절로 날 것입니다. 오래전 이러한 건축물을 설계하고 건립한 엔지니어들은 대단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다퉁 인기 명소

윈광스쿠(운강석굴)
4.7/5
7,278 리뷰
석굴
윈광스쿠(운강석굴)는 징관구(경관구)와 스쿠췬(석굴군) 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곳은 중국 삼대 석굴 중 하나라고 불리며, 내부의 조각은 중국과 서양의 예술 스타일을 결합된 스타일로 북위 시기의 예술품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퉁시(대동시)의 유명한 역사유적지인 윈강스쿠에서는 중국 전통 예술 양식 뿐만아니라 고인도, 서역 및 중원 각 민족의 예술 특징을 볼 수 있습니다.
화옌사
4.7/5
1,903 리뷰
사찰
화옌사(Huayan Temple)는 다퉁의 중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요나라 치닝(Qingning) 시대(AD 1062) 8년에 지어졌습니다. 대웅전에서는 요나라의 기초 공사, 금나라의 건물, 그리고 명나라의 조각상과 청나라의 벽화를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의 보지아지아오캉홀(Hall of BojiaJiaocang)은 여기에서 유일한 요나라 건물입니다. 이 홀의 요나라 조각상은 매우 귀중합니다. 보지아지아오캉홀 뒤에는 2층짜리 정자 스타일 수납장이 있는데 위층에는 부처상과 불교 제단이, 아래층에는 책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다퉁 판타지월드
4.5/5
1,555 리뷰
테마파크
다퉁 판타지월드(Datong Fantawild)는 다퉁시에서 가장 유명한 유원지 중 하나로 체험형 판타지/SF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퉁 판타지월드에는 생명의 빛(Light of Life), 공룡 섬 탈출(Escape from Dinosaur Island), 탕굴라 산의 눈보라(Snowy Tangla Pass), 중국의 5천 년(Five Thousand Years of China), 부니 베어스(Boonie Bears) 등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합니다. 끝없는 비행(Fly the Limits), 마법의 성에서 열리는 3D 마술 쇼, 설산 어드벤처 시뮬레이션인 탕굴라 산의 눈보라(Snowy Tangla Pass) 등, 수많은 놀이기구와 함께 잊을 수 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고성벽(구청창)
4.6/5
214 리뷰
명승고적
고성벽은 명대 홍무 5년에 지어졌습니다. 규모가 크고 웅장하며 튼튼하고 험준합니다. 또한 방어 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중국 고대 군사 건축사상 상당히 특색 있고 유명한 요충지입니다. 이곳의 큰 특징은 외곽이 마치 톱니바퀴 같으며, 성돈이 돌출되고, 사다리꼴 구조로 되어 있는데 이는 방어를 위해 고안된 특수한 형상입니다. 성벽은 일괄적으로 가지런히 석조, 석판, 석방을 토대로 '삼합토'를 이용하여 다져올리고 바깥쪽은 푸른 벽돌로 둘렀습니다.

다퉁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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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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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 모먼트

seoljy0909   
나트랑은 제가 친구랑 간 두 번째 해외 여행이었어요. 항공은 비엣젯항공이었는데 워낙 연착도 많고 물 한 잔도 사서 마셔야 하는 저가항공사라 걱정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예정시간보다 45분이나 늦게 출발하고 좌석도 정말 좁아요. 제가 키가 커서 더 불편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그정도면 감수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나트랑 in 호치민 out 하는 베트남 여행이었는데 나트랑은 공항이 조금 특이했달까... 공항 직원이 있긴 한데 전혀 통제를 안 해서 입국 심사할 때 선착순으로 바로 줄을 서는 게 아니라 1차로 막아놓고 몇 명씩 들여보내주는 식이었어요. 그런데 어떤 기준으로 여행객들을 기다리게 하고 또 먼저 심사대로 보내는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나트랑 공항으로 입국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베트남 여행할 때 이동은 걷거나 그랩 택시 앱을 이용했는데요, 외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요금 사기를 칠 수 없는 구조라 안심하고 타고 다닐 수 있었어요. 그리고 꼭 주의하셔야 할 게 있는데 그랩 어플은 꼭 한국에서 미리 설치하고 가세요.ㅜㅜ 저희는 그걸 모르고 베트남 가서 설치하는 바람에 인증번호 받으려고 한국 유심을 다시 끼고 설치했어요.. 꼭 미리 설치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나트랑에서는 호캉스를 즐기려고 최상급 호텔인 빈펄리조트에 제일 좋은 방으로 예약했어요! 뷰가 정말 끝내주는.. 다시 가고 싶어요ㅜㅡㅜ 방안에서 오션뷰를 바라보는 것도 좋고 수영장에 나가서 노는 것도 재밌고 호텔 로비에서 듣는 베트남 전통 악기 소리도 전부 다 최고였어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저를 감동시켰던 것은 바로... 호텔 조식이었답니다. 글로는 제가 느꼈던 감동을 전부 표현할 수 없어요. 그냥 가시게 되면 아실 거에요. 저는 입맛이 토종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음식을 전부 맛있게 먹고 왔어요. 강추강추초초초강추입니다. 방 가격은 20만원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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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aindid   
2018년 7월17일 정말 더웠던 여름, 한국보다 더 덥고 습하다는 방콕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 저녁 비행기였기 때문에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한 것은 다음 날 새벽이었다. 공항버스를 타고 시내에 있는 숙소에 도착했다. 밤에는 몰랐지만 아침에 보니 한국인, 동양인은 적었고 서양인이 훨씬 더 많았다. 방콕은 서양인들이 많이 여행온다는 것을 얼핏 들은 적이 있었는데 바로 숙소에서 체감을 할 줄은 몰랐다. 첫 째 날에는 방콕 왕궁, 왓 포 사원, 왓 아룬 사원에 갔는데 중국인이 너무 많아서 시끄럽고 대체적으로 사람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그래도 한국의 궁과는 다른 분위기의 전통적인 건축물을 본 것은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했다. 점심으로는 관광지로 빼놓을 수 없는 유명한 거리인 카오산 로드에서 맥도날드를 먹었다. 태국까지 가서 왜 맥도날드를 먹었냐 싶겠지만 태국에서만 파는 콘파이를 꼭 먹고싶어서 한국에서도 잘 먹지 않는 맥도날드를 간 것인데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여행하는 내내 하루에 한번씩은 꼭 콘파이를 사먹었고 한국에서는 안 파는 것이 너무 안타까울 정도로 맛있었다. (몇 달 후 한국 맥도날드에서도 잠시 콘파이를 팔아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 태국 것과는 맛이 달라 실망했다.) 둘 째 날 호텔을 옮겼는데 그 호텔은 인피니티 풀이 있는 고급 호텔이어서 호텔을 오래 즐겼다. 방콕은 가격 대비 좋은 호텔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호캉스를 매우 추천한다. 마지막 날에는 아시아티크와 터미널21이라는 곳에서 쇼핑을 즐겼다. 물가가 싼 곳이라 그런지 가족과 지인들을 위한 선물을 많이 샀음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그리고 태국의 유명한 타이마사지 샵에서 마사지를 받았다. 마지막 날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어서 한국에서도 받으러 가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저녁에는 리버시티에서 크루즈를 타며 저녁식사를 함과 동시에 왓 아룬 사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았다. 사진에는 잘 안 담겨서 눈으로 열심히 즐겼다. 저녁식사는 맛이 별로 없었지만 크루즈 위에서 다양한 공연과(종종 케이팝도 나왔다)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나름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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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mansk   
신혼 부부들의 신혼여행지로 각광받는 코사무이를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보통 태국의 방콕을 경유하여 비행기로 가는 방법이 가장 대중적이다. 그러나 우리는 일행 중에서 태국친구가 있었기에 우리는 조금 더 특별한 방법으로 가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이 친구 고향인 나콘시탐마랏의 작은 마을을 거쳐서 차를 타고 정글을 지나 배를 타고 가는 것! 태국 친구 아버지의 아주 커다란 SUV차를 타고 무려 6시간을 달려 어느 한적한 돈탁 부두에에 닿게 되었다. 이때까지의 나는 정말로 태국여행에 대해 아무 정보도 없었기에 코사무이에 도착하기 전까진 한적한 작은 섬 인줄만 알았다. 그리고 이 한적한 선착장은 그저 작은 어촌마을인 줄 알았는데 배(Seatran Ferry)를 탈 때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태국은 서양사람들의 배낭여행의 천국이고, 이 코사무이로 가는 선착장은 그야말로 지상낙원에 들어가려는 어떤 문과 같다는 것. 성인 1명당 요금은 130바트 이고, 매 시간마다 배편이 있었다. 우리는 예상치 못하게 어마어마하게 큰 페리를 타게 되었고 어디서 모였을지 모를 정말 많은 서양사람들이 있었다. 페리안에서 우리는 함께 태국식 라면을 먹었는데 똠양꿍의 강렬한 맛을 느끼며 태국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느꼈고 마음이 점점 설레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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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