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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약사

반약사

4.4/5189 리뷰
사찰
반약사는 지린성 창춘시 인민광장 동북쪽에 있으며 현재 지린성 불교협회의 소재지로 창춘시의 주요 불교 사찰 중 한 곳입니다. 이곳은 1983년 중국 국무원으로부터 '한족 지역 중점 불교 사찰'로 지정되었으며, 매년 음력 4월 8일, 18일, 28일이 되면 불교 행사가 크게 열리고, 이를 보러 오는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문묘

문묘

4.7/547 리뷰
사당
성 소피아 대성당

성 소피아 대성당

4.6/55,042 리뷰
교회
1907년에 지어진 성 소피아 대성당은 하얼빈(합이빈)의 랜드마크이며 양파 머리 모양의 돔이 매우 눈길을 끕니다. 이 훌륭한 비잔틴 양식의 건물은 더는 교회의 기능을 하지 않지만 하얼빈의 아름다운 이국 스타일 건축으로서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을 매료시킵니다. 성 소피아 대성당은 현재 중국의 잘 보존된 비잔틴 양식의 건물이며, 비록 1997년 하얼빈건축박물관으로 개명되었지만, 현지인이나 외국 관광객 모두 성 소피아 대성당이라고 부르는 것을 선호합니다.
성 알렉스예프 성당

성 알렉스예프 성당

4.5/5163 리뷰
교회
성 알렉스예프 성당은 전형적인 러시아 양식의 건축물로, 비록 성 소피아 성당만큼 유명하진 않지만, 그 붉은색 외벽과 독특한 양파 모양의 지붕, 바로크 양식의 탑이 성 소피아 성당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많은 여행객의 발길을 끕니다. 현재 헤이룽장성(흑룡강성) 천주교애국회, 하얼빈시 천주교애국회, 헤이룽장성 천주교 교무위원회의 소재지입니다.
극락사

극락사

4.4/5209 리뷰
사찰
극락사(지러쓰)는 동북지역의 유명한 불교성지로, 하얼빈의 춘화왕성의 사찰 중 하나이며, 매우 영험한 절이라 전해집니다. 매월 음력 1일, 15일과 매년 부처님 오신 날이 되면 성대한 행사를 치르는데, 그때가 되면 절은 많은 인파로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아름다운 조형으로 유명한 칠급부층탑은 이 사찰의 상징적 건물입니다.
하얼빈 문묘

하얼빈 문묘

4.4/5149 리뷰
사당
하얼빈 문묘(원먀오)는 고적은 아니지만, 동북지역에서 굉장히 유명하면서도 관리가 잘된 공자묘입니다. 하얼빈 문묘에는 웅대하고 근엄한 청나라식 건축물들이 있으며, 애국 장교였던 장쉐량 장군이 쓴 비석도 만날 수 있습니다. 하얼빈 문묘는 남쪽과 북쪽이 세 개의 뜰을 가진 삼진원락의 건축 구조로 사우 전제의 건축 등급이 높으며 건축 규모는 산동 취푸공묘(곡부공묘)와 베이징공묘(북경공묘)를 잇습니다. 중국 고대의 유명한 교육가이자 사상가인 공자를 모시기 위해 지은 곳입니다.
난관성당(남광천주교당)

난관성당(남광천주교당)

4.6/5237 리뷰
교회
역사적 건축물
난관성당은 선양(심양) 선허구(심하구) 러자오로(악교로)에 위치합니다. 난관성당은 동원과 서원으로 나뉘어 있으며 본당은 동원의 북쪽에 있습니다. 본당은 전형적인 고딕 양식 건물로서 꼭대기는 두 방추형이 뾰족한 모양을 이루며 십자가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본당 앞에는 아치형 문 세 짝이 있습니다. 양쪽에는 줄지어 있는 작은 창문들이 있으며, 내부를 지탱하고 있는 석주에는 거대한 꽃무늬를 새겨 놓았습니다.
타이칭궁

타이칭궁

4.4/5143 리뷰
도교 사원
선양시 선허구 시쉰청제 16호에 위치한 타이칭궁(태청궁)은 동북 지역에 있는 도교 전진파 사원 중에 비교적 규모가 큰 사원으로 성급 문화재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타이칭궁은 동북지구 도교 활동의 중심지이자, 랴오닝성 선양시 도교협회의 소재지입니다. 처음 지어질 때의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건륭 32년에 현재의 규모로 확장됐습니다. 사원은 북쪽에 자리 잡아 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앞뒤로 4칸짜리 정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앞 정원에는 링관뎬이 있으며, 그 양측에는 스팡탕, 윈수이탕이 있습니다.
창안쓰

창안쓰

4.4/5126 리뷰
사찰
선양시 선허구 차오양제 장안스샹 6호에 위치한 창안쓰(장안사)는 당나라 때 창건된 고건축물로 '창안쓰가 있고 나서 선양성이 생겼다.'라는 말이 전해집니다. 이곳은 선양시 불교 활동의 중심지로, 명청 시기 수많은 보수를 거쳐 1988년 성급 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스성사

스성사

4.4/5105 리뷰
사찰
스성사(실성사)의 정식 명칭은‘롄화징투 스성사’입니다. 선양시에 자리한 스성사는 동북지역에서 유명한 라마교 사원입니다. 1636년, 청나라 태조인 황태극의 지시로 만들어진 황가 사원이기 때문에 ‘황사(皇寺)’라고도 불립니다. 지금은 번화가에 자리해 있는데 규모는 전성기에 비할 수 없어도 향불은 옛날처럼 끊임없이 타오르고 있으며 안으로 들어서면 여전히 황가 사원의 위엄과 정갈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