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3건의 리뷰스쯔린(사자림), 줘정위안(졸정원), 리우위안(유원), 창랑팅(창랑정)을 "쑤저우 4대 명원"이라 부릅니다. 스쯔린은 원나라 때부터 지어졌으며 원래 선종사찰의 후원이었다가 사유지가 되었습니다. 이 정원은 청나라 건룡제의 총애를 받는 장소로 그가 강남지역에 갈 때마다 반드시 들리는 장소였습니다. 스쯔린은 규모는 작지만, 내부에 있는 가산췬(가산군)이 유명하며 괴상한 돌 모양이 마치 춤추는 사자떼 같아 보이는 곳입니다. 또한 가산과 가산 사이가 미궁처럼 연결되어 있어 사자 수를 세어보거나 돌 미궁에 들어가 숨바꼭질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