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ric Graziano
여행 및 관광 카피라이터
Eric Graziano 소개
에릭은 언론, 커뮤니케이션 및 교육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후 2005년에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는 호텔 체인, 여행사, 항공사 및 관광 가이드를 비롯한 관광 업계의 주요 기업들을 위해 작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해 왔습니다.
열정적인 여행가인 그는 잉글랜드, 이탈리아, 브라질에서 해외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자신이 자란 지역인 프랑스 남부에 거주하며,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 포르투갈, 스페인과 같은 남유럽 국가뿐만 아니라 모로코와 튀니지로 정기적인 여행을 떠납니다. 지난 2년 동안에는 그리스와 주변 섬들을 방문했습니다.
나의 기차 여행 경험에 관한 재미있는 사실
"기차를 놓쳐본 적은 한 번도 없어요. 위고를 처음으로 예약했을 때만 빼고요. 6시 3분에 파리에서 마르세유로 출발하는 기차였는데, 4시에 귀가해서 샤워하고 준비 좀 하고 소파에서 뒹굴뒹굴하다 놓쳤거든요."
"비행기를 놓쳐본 적은 한 번도 없어요. 행선지가 완전히 다른 기차를 잡아탔을 때만 빼고요. 이탈리아에서 리치오네역으로 뛰어가다 마침 도착하던 기차에 잽싸게 올라탔는데, 볼로냐 대신 안코나로 가는 기차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