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아이와 직접 다녀옴, 전 일정 여유롭고 급하지 않음, 물놀이·경치 감상·고성 산책, 친근함
“✅Day1 지난→이남·죽천촌(북방의 작은 강남에 묵기)
🚗교통:지난에서 자가운전 약 2.5h,또는 고속철로 린이 북까지 간 뒤 택시로 1h
🎫입장권:죽천촌+홍석채 연합권 128위안,1.2m 이하 무료
🏡숙박:바로 죽천촌 민박에 머물기,창을 열면 대나무가 보이고 밖으로 나가면 샘을 밟음,1층 작은 마당에서 아이가 물놀이하기 매우 편리,조식 포함 260-500위안/박
🌿즐기는 법(느긋한 일정)
· 9:00 입장:오복광장(비단잉어 먹이주기, 빵 가져가기)→푸른 대나무 숲→봉황 맞이 폭포→죽천 고정(샘물이 달고 바로 마실 수 있음)
· 10:30 이멍 십팔방:대나무 바구니 엮기 보기, 두부 만드는 과정 보기, 아이가 직접 만져볼 수 있음, 무형문화재 느낌 가득
· 12:00 마을 농가식당:장작으로 끓인 닭, 샘물 두부, 하천 새우 튀김, 담백해 아이에게 적당, 나무 그늘 아래 식사 매우 쾌적
· 14:00 물놀이 시간:석판길에서 샘물 밟기, 연못에서 작은 물고기 건지기, 비둘기 먹이주기, 전체 코스 평탄해 유모차 밀기 무리 없음, 대숲이 그늘을 만들어 햇볕 안 쬠🌿
· 18:00 야간 산책:붉은 등롱이 켜지면 고촌 분위기 가득, 등롱 무료 대여해 산책, 아이가 엄청 좋아함🏮
✅Day2 이남·홍석채→린이·랑야 고성(짜릿함+고풍)
🌄홍석채(죽천촌에서 10분)
· 즐기는 법:작은 마을 거리식도 즐기고 민속 공연 보기, 아이와 함께 유리다리 건너기(높지 않아 무섭지 않음),알록달록 미끄럼대 완만하고 안전,3세 아이도 가능
· 팁:길이 평탄해 유모차에 친절,16:00 이후에 가면 햇볕 덜하고 사람 적어 쾌적
🏯랑야 고성(린이 하동,이남에서 약 1h)
· 입장:무료!1.2m 이하 무료,18:00에 불 켜지면 야경이 절경✨
· 야간 코스:주작 거리→홍교의 반영→성황묘에서 북소리로 하는 이야기 듣기→《국수·랑야》(필견!실내 몰입형 공연 60분,아이도 조용히 볼 수 있음)→금작산 수변 쇼
· 먹거리:야채전병、설탕 공예、고구마 경단,당식 마켓 인당 20위안으로 배부르게 먹음😋
✅Day3 랑야 고성→지난(느긋한 귀가)
· 오전:고성 자유 산책,붉은 담과 먹빛 기와로 고풍 사진 찍기,아이와 함께 투호 던지기·물고기 만지기 같은 소소한 체험,거리 구간 평탄하고 계단 없음
· 점심:고성 내에서 간단히 식사,13:00 출발 지난으로, 차로 약 2.5h,아이 차에서 마침 잠듦💤
💡아이 데리고 다니기 팁
1.”
@Ava876 Price ·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