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바다에 기꺼이 마음을 뺏겨버리는 도시.
“마르세유 🇫🇷 바다에 기꺼이 마음을 내어주게 되는 도시 🌊
이번 여행에서 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한참을 고민했는데, 결국 바다의 매력에 항복하고 말았답니다 😆
파리에서 기차를 타고 마르세유 생샤를(Marseille Saint-Charles) 역에 내려서 볼트(Bolt)를 타고 구항구 근처의 '라디슨 블루 호텔 마르세유 뷰 포트(Radisson Blu Hotel, Marseille Vieux Port)'로 이동했어요.”@icetimgu · 20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