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정월담에서 돌아왔는데,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여기는 삼림 피복률이 아주 높고 공기도 정말 상쾌해요. 17.5km에 달하는 호수 주변 나무 판자길을 따라 산책했는데, 숲 속을 누비는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관광버스를 타고 호수 주변을 돌며 모든 명소를 한눈에 담았어요. 크루즈도 타고 호수 위를 천천히 떠다니며 반짝이는 파도를 구경하는 것도 즐겼어요. 참고로, 시간당 100위안짜리 4인승 자가용을 렌트했어요. 혼자 운전하는 게 정말 멋졌어요! 간단히 말해서, 정월담은 정말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