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패키지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가이드와 함께 현지 시장을 둘러보고, 쿠킹 스쿨 정원과 그곳에 사는 거북이 조지와 사라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태국식 밀크티를 만들고, 수프, 카레, 볶음 요리 중에서 3가지를 골라 직접 만들어 먹어봅니다. 그 후 망고 스티키 라이스를 만들어 봅니다. 솔직히 양이 너무 많아서 저 혼자 다 먹을 정도였으니, 배를 비우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레시피가 담긴 요리책과 수료증을 받습니다.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고 유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