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저우에서의 마지막 목적지는 '작은 장가계'로 알려진 다야산의 판왕계 풍경구였습니다. 류저우에서 전세기를 타고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렸고, 전체 도보 거리는 약 8km였습니다. 풍경구는 두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산 위로 올라가 먼저 윗층을 둘러본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랫층으로 내려가 경치를 감상했습니다. 그 후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윗층으로 올라간 다음, 마지막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운전기사 링 씨는 운전도 능숙하게 하셨고 시간 계획도 잘 세워 주셨습니다. 3일간의 전세기 여행은 이렇게 즐겁게 마무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