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 연휴 기간 동안 맹사는 여전히 사람들로 북적였고, 매시간 공연이 이어졌다.
P1 맹사 비석 (강희 비루)
P2 맹자의 어머니가 베틀을 짠 곳, 세 번 이사한 맹자 어머니의 사당, 자자가 중용을 쓴 곳을 기리는 비석
P3 성인의 초상화와 자자를 기리는 찬가를 새긴 비석
P4 원나라 문종이 맹자에게 사후에 '조나라 제2성'이라는 칭호를 내린 칙령을 새긴 비석. 윗부분은 박자, 아랫부분은 한자로 쓰여 있다.
P5 맹자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후 작위를 기리는 비석. 원나라 인종은 맹자의 아버지에게 사후에 '주공'이라는 작위를, 어머니에게는 '주현선'이라는 작위를 수여했다.
P6 건륭제 비석 (맹자 찬가)
P7 인(仁), 청(千), 공(親), 근(緣)의 관율을 기리는 비석. 명나라 시대에 세워진 이 비석은 사방에 인, 청, 공, 근의에 대한 계율이 새겨져 있으며, 그 내용은 남송 진덕수(陳德羽)가 제시한 관직 윤리 원칙에서 유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