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일정으로 광고되었지만 실제로는 3일 3박이었어요. 하루만 쉬면 되더라고요. 저희 투어 가이드이신 왕 선생님은 정말 훌륭했어요. 설명을 아주 자세하게 해주셨거든요. 관광지의 전문 가이드보다 설명을 더 잘 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베이징에서는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설명을 듣는 것이 70%를 차지한다는 걸 알게 됐죠. 설명을 덧붙이니 훨씬 더 알찬 여행이 됐어요.
여행 일정이 꽤 빠듯해서 체력이 많이 필요했어요. 운동을 더 해야 할 것 같네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