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음식은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대부분 기본적인 단체 식사라서 좀 더 나은 걸 먹고 싶으면 밖에서 사 먹어야 했어요. 호텔 자체는 괜찮았지만 시내 중심가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좀 먼 곳이었어요. 그리고 정말 멋진 현지 가이드를 만난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윤영희 씨라는 한국인 가이드였는데 정말 친절하고 좋은 분이셨어요. 다음에 또 갈 때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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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당월패방군 포가화원
Guest User2013-03-31
6일간의 페낭과 랑카위 고급 준자유여행은 전반적으로 편리했고 시간을 많이 절약해 주었습니다. 여행은 순조롭게 진행되어 매우 좋았습니다. 고객 서비스도 훌륭하고 친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