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8월특가] 블루마운틴 선셋 별보기&페더데일 동물원 1일 투어(한국인 가이드) 호주 시드니 자유여행
Guest User2026-08-09
인생 첫 가이드 투어였는데 너무 좋았어요!
캘빈성 가이드님 목소리가 조우종 아나운서 같았는데, 설명해주시는 말들이 편안하고 좋아서 더 재밌었어요.
시내에서 출발하는 차를 찾기도 쉬웠고, 호주 시내가 은근 다 가까워서 쉽게 만날 수 있었어요.
처음으로 간 페더데일 동물원에서 1:20 정도 시간 주셨는데, 시간이 너무 길줄알았는데 한국에서는 못보는 귀여운 코알라 왈라비 캥거루 보는데 시간이 딱 적절했어요.
두번째로 블루마운틴으로 이동해서 절벽도 보고 에코포인트에서 세자매봉도 봤어요. 다른 가이드 투어 팀과 장소가 겹치지 않도록 좋은 장소를 찾아주셔서 감사했어요!
가이드님이 카툼바에서 좋은 식당도 추천해주셨는데, 호주에서 나름 맛있는 식당카페를 찾아다녔는데도 카툼바 올드시티뱅크에서 먹은 스테이크+파스타가 제일 맛있었어요. 남자친구가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식당 구글맵에 다 표시해서 가까이 가는 날 하나씩 가자고 할 정도였어요.
마지막으로 별을 찾아 다녔는데, 구름 낀 하늘 아래에서 구름이 끼지 않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별을 보여주셨어요. 구름 많은 날에 쏟아지는 별을 보고 왔습니다.
오가는 시간에 차에서 졸면서 체력 보충하면서 좋은하루 보냈습니다! 가이드투어는 이 투어만 예약하고 왔는데, 이런 가이드 투어라면 다른 투어도 가고싶었어요. 가이드님 늦은 시간까지 감사했습니다!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은 밤하늘이에요. 은하수가 찍힐정도로 별이 쏟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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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8월특가] 시드니 블루마운틴 오전출발+페더데일 동물원 오픈런 한국어 가이드 투어(시닉월드 옵션)
Guest User2026-08-08
차 없이는 패키지가 낫다는 친구얘기에 예약했는데, 정말 편하게 7월 11일 친구랑 아이랑 다녀왔어요. 가이드 모세님이셨는데 자상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알려주신 식당이랑 젤라또를 아이가 맛있게 먹어서 기분 좋았어요. 방학시즌이라 줄이 너무 길어 시닉월드 패스 했는데, 그래도 다녀올 걸 아쉬워요. 가이드님이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시고,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