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 및 드롭오프 서비스가 정말 편리했어요. 호텔에서 차를 기다리기만 하면 됐거든요. 저희는 피피 노스 네이처 리조트에 묵고 있어서 란통 부두까지 가는 차량을 예약했어요. 톤사이 만 근처에서 배를 갈아타야 했는데, 멀미를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불편할 수 있었어요. 다른 배를 기다려야 했거든요. 꽤 오래 기다렸어요. 오전 8시 30분에 출발해서 오전 11시 30분이 되어서야 내렸어요. 그 후에 호텔 트랙터가 저희를 태우러 왔죠. 이동 시간이 좀 길었던 것 빼고는 아주 편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