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제임스 본드 아일랜드는 괜찮았지만, 제 생각에는 기대에는 못 미쳤어요. 호텔에서 픽업된 후 대기실로 이동했는데, 거기에는 간식과 커피가 제공되었어요. 그 다음 배로 이동했는데, 거기서도 추가 요금 없이 간식과 음료가 제공되었어요. 배에서 나온 음식은 신선하고 맛있었고, 선택할 수 있는 종류도 많았어요. 투어 일정은 잘 짜여 있었고, 그날의 계획과 다음 활동에 대한 설명도 잘 해주었어요. 투어가 끝날 무렵, 호텔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직원에게 미리 알렸는데, 아쉽게도 그날은 공항으로 가는 버스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직원이 그랩(Grab)을 불러주긴 했는데, 선착장이 외진 곳에 있어서 이용할 수 없었어요. 결국 직원이 오토바이를 태워 큰길까지 데려다줘서 거기서 공항버스를 타고 바로 공항으로 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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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푸껫: 코 타푸 (007 제임스 본드 섬) & 판이 섬 전용 롱테일 보트 투어
Guest User2026-01-07
가장 큰 장점은 개인 보트라서 원하는 속도로 투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해진 정차 시간이나 일정이 없죠. 예상했던 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