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 전 일정은 버스에서 투어 가이드가 정해줬고, 티켓은 따로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티켓은 배를 탄 후 자유 시간에 나눠줬습니다. 다리 몇 곳이 보수 공사 중이라 주변을 돌아다니며 시간을 좀 보냈습니다. 루지는 작은 마을이라 다른 유명한 고대 도시들에 비해 물가가 비교적 저렴합니다. 단체 할인 덕분에 가격도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씨트립에서 새롭고 저렴한 투어 상품을 더 많이 추천해주길 기대하며 지켜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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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칭청산(청성산)
Guest User2014-01-16
진주강 야간 유람선의 뷔페는 괜찮았지만 서비스는 그저 그랬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면 경쟁해야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