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대만인 가이드분은 열정적이었고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점심 식사도 정말 맛있었어요. 운 좋게 후지산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5합목까지 가는 데 30분밖에 시간이 없어서 조금 촉박했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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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빅토리아의 차이나타운
Guest User2013-06-16
일정은 괜찮았지만, 여자 가이드가 좀 게을렀어요. 오래전부터 이 도시에 살아서 그런지 말도 너무 느리게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