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는 순전히 소개 차원의 투어였습니다. 놀이기구를 타려면 시간이 훨씬 더 필요할 거예요. 공원이 높은 곳(5층)에 위치해 있어서 계단을 오르는 데 시간이 꽤 걸리고, 그 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3층에 있는 중국 사원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출구(2층)는 그리 크지 않지만, 그래도 시간이 꽤 걸릴 겁니다. 날씨가 흐려서 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는 없었어요. 사원에 올라가려면 시간을 더 넉넉히 잡으세요. 엘리베이터가 없거든요. 같은 층에 있는 불상도 있는데, 조금 걸어가면 됩니다. 저는 이번 여행을 정말 즐겼습니다. 가는 길에 힌두 사원이 있는 바투 동굴에 들렀습니다. 올라가는 길은 더웠지만,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에요. 계단에서 원숭이 똥 냄새가 심하게 났고, 속이 좀 메스껍고 고산병 때문에 어지러웠습니다. 다행히 계단이 계속 오르막만은 아니고 중간중간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계단 수는 세어보지 않았지만, 가이드가 272개라고 했습니다. 아래층 화장실은 현금으로 0.50루블입니다. 카드를 가진 사람들은 조금 놀라더군요. 저는 관광객용 화장실을 돈 주고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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