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당일 투어는 정말 멋졌어요. 줄리는 정말 친절하고 긍정적이며 박식했어요. 아침 8시에 출발해서 몽생미셸로 향했어요. 드라이브가 끝나갈 무렵 모퉁이를 돌자 멀리 수도원이 보였어요. 정말 장관이었어요. 처음 보는 순간은 좀 낯설었는데, 이제 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지 알 것 같아요. 신비롭게 솟아오른 수도원에 경외감을 느꼈고, 실루엣만으로도 감동을 받을 수 있어요. 저희는 겨울 휴양지로 유럽을 선택했는데, 크리스마스 장식이 된 수도원을 정말 좋아했어요. 이 투어 회사를 선택하길 정말 잘했어요. 교통편 걱정도 없고 가이드도 훌륭했거든요. 이 투어를 강력 추천하고 다음에도 또 이용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