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할 게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국경절 연휴 내내 집에서 심심하기 싫어서 하룻밤만 묵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차오신 생태공원은 정말 편안한 휴양지였어요. 공원 안에 위치한 호텔 덕분에 공기도 맑고 무료 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허브 정원, 과수원, 희귀 수목 식재 구역도 교육적이라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 특히 좋았어요. 딸아이가 다음 휴가 때 꼭 다시 오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조용하고 편안해서 정말 기분 전환이 되는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