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재밌을 줄은 몰랐어요! 수업에 들어가자마자 (걷느라 더웠던) 시원한 얼음물을 주셨고, 어른들에게는 상그리아도 제공해 주셨어요.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했고요. 저도 댄스 강사인데, 여기 강사님들은 동작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반복해서 외우기 쉽게 도와주셨어요. 수업 후에는 "야생 속으로" (살사 사파리는 야생에서 즐기는 살사라는 뜻이에요)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현지 식당에서 진짜 살사 춤을 추고 루틴을 선보였어요. 정말 최고의 시간이었어요! 수업에서 친구도 두 명이나 사귀었답니다. 신나고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꼭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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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Guest User2024-08-21
우선, 존은 정말 훌륭한 투어 가이드이자 호스트였어요! 유머 감각도 뛰어나고, 파나마와 그 역사에 대해 해박한 지식까지 갖췄더라고요. 덕분에 재밌는 역사 수업도 많이 들을 수 있었어요. ㅎㅎ
투어 자체도 정말 좋았어요! 기대했던 만큼 원숭이나 다른 동물들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정글 워크도 정말 좋았고요.
브런치도 너무 맛있었어요! 호할드라(파나마 전통 음식)를 포장해 가고 싶을 정도였어요! ㅎㅎ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경험이었고,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제 인스타그램 @thecounselle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