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분이 정말 박식하고 영어도 완벽해서 모든 질문에 답해주셨어요. 데니스 덕분에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열정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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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Guest User2024-09-27
개인적으로는 본격적인 관광을 시작하기도 전에 너무 자세한 역사 이야기를 들어서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정보를 소화하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도시 곳곳을 방문하면서 투어는 점점 더 흥미로워졌습니다. 예를 들어 세인트 폴 대성당에 갔는데 오후 6시 미사 때문에 안에 들어가지 못한 건 아쉬웠습니다. 투어 시간 조정이 필요하거나 아예 투어를 빼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투어 가이드의 어머니께서 공산주의 통치 하에서 어떻게 생활하셨는지 직접 들려주신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인터넷이나 책에서는 쉽게 찾을 수 없는 이야기라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직접 듣는 게 훨씬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