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곳, 역사로 가득한 곳에 드디어 가봤네요.
입장료는 비싸지 않았고, 가이드 투어가 포함되어 있다고 했지만, 자꾸 유료 서비스 얘기로 화제를 돌리더라고요. 안에 있는 서예가나 화가들은 대부분 돈을 받았어요.
작은 배도 빌려줬는데, 노래를 부르는 것조차 돈을 내야 했어요. 어쩔 수 없이 돈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 그냥 배 한 척에 1인당 10위안이라고 하는 게 나았을 거예요. 게다가 전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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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안인고진
Guest User2013-04-28
비행기 시간이 너무 일러서 불편했지만, 전반적으로 여행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상하이와 한국의 투어 가이드분들 모두 훌륭했습니다.
저희 그룹은 13명에 가이드 두 분이셔서 서비스가 아주 세심했습니다. 그룹 인원이 많으면 가이드 한 분이 모든 사람의 요구를 다 챙겨드리기 어렵잖아요. 앞으로 이렇게 소규모 그룹 여행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