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아주 편리했어요. 예약 시 코멘트에 하노이에서 픽업할 호텔과 깟바에서 내려줄 호텔을 적어두었는데, 버스가 너무 커서 저희를 태울 수 없었어요. 그래서 가이드분이 정시에 오셔서 짐도 옮겨주시고 오토바이로 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주셨어요. 버스가 좀 낡긴 했지만, 가장 저렴한 옵션을 선택한 거라 괜찮았어요. 케이블카 정류장까지는 두 시간 정도 걸렸고, 중간에 20분 정도 쉬는 곳이 있었어요. 그곳은 화장실과 카페가 있는 수공예품 공장이었어요. 정류장에 도착해서는 가이드분과 함께 티켓 사진을 찍고 잠시 기다렸어요. 케이블카는 정시에 운행했어요. 아주 흥미롭고 편리한 교통수단이에요. 페리보다 조금 비싸긴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어요. 케이블카를 타고 15분 정도 가면 깟바 섬에 도착해요. 섬에는 이미 새로운 버스와 가이드분이 기다리고 계셨고, 모두 함께 섬 서쪽 끝에서 동쪽 끝까지 이동했어요. 모든 게 아주 잘 조직되어 있었어요. 관광객들을 세심하게 보살펴 주셔서 정말 편안하게 머물렀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이 여행사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이번 여행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어요! 감정이 북받쳐 오르고, 기대 이상으로 멋진 여행이었어요! 정말 환상적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하루 만에 세 종류의 배를 타고, 해변에서 일광욕도 하고, 잔잔한 바다에서 수영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신났어요. 경치도 정말 아름다웠고요! 점심 식사도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음식이 신선하고 맛있었거든요! 여섯 명이 한 테이블에 앉아서 코스 요리가 차례대로 나왔는데, 모든 음식이 정말 훌륭했어요! 날씨도 한몫했을 거예요. 햇살이 따스하고 따뜻한 날이었거든요. 모든 게 완벽해서 아마 제 인생 최고의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