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 모간에서 7시 40분이라는 아주 이른 시간에 출발했어요! 가는 길에 나머지 일행을 만나서 9시 15분쯤 투어를 시작했죠. 동쪽 해안을 따라 라스 팔마스까지 갔다가, 구불구불한 산길을 따라 내륙으로 들어가 고도가 높은 도심으로 향했어요. 흥미로운 곳들에 들르고 멋진 경치도 감상했죠. 가이드 피페는 정말 친절했고, 너무 많은 정보를 늘어놓지 않아서 좋았어요. 선인장 와인도 마셔봤는데, 오늘 투어의 하이라이트였어요. 알로에 베라 농장도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