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재밌고 편안한 곳이에요. 잔잔하고 여유로운 페리 여행 후 케이블카를 타고 산을 오르면 환상적인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셀프 가이드 투어라서 투어 가이드 없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어요. 레기 산에서 칼트 바트까지 걸어가는 것도 추천 코스인데, 약 40분 정도 걸립니다. 특히 멋진 시설에 있는 온천탕과 사우나, 스팀룸은 정말 최고였어요.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모든 이용권을 하나의 패스로 묶어주는 건 편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