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꼭 해봐야 할 투어입니다. 투어 가이드인 페드로는 다운타운 마이애미, 코코넛 그로브, 리틀 하바나 등 여러 지역의 역사와 주요 명소를 훌륭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버스 정차 시간은 장소에 따라 10분에서 30분 정도로 짧았지만, 각 지역을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버스 투어 후에는 베이사이드 마켓플레이스에서 한 시간 동안 점심 식사를 하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트 투어를 했는데, 이 또한 매우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가이드가 여러 유명인들의 해변 저택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하루 만에 마이애미의 여러 곳을 둘러볼 수 있는 잘 짜여진 유익한 투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