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방문지는 국내에서 가장 중요한 미술관으로 여겨지는 프라도 미술관입니다. 가이드가 벨라스케스, 고야, 보스, 루벤스 등의 뛰어난 작품들을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박물관을 떠나 유네스코가 2021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빛의 경관'이라 불리는 프라도 거리와 레티로 공원 주변을 걸으며 여정을 이어갑니다
우리는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Reina Sofía Museum)에 도착했습니다. 가이드는 20세기 최고의 걸작 중 하나인 게르니카(Guernica)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이 작품은 20세기 최고의 예술가 중 한 명인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의 서거 50주년을 기리기 위해 포괄적이고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작품입니다.
마지막으로, 점심 식사 후에 우리는 티센-보르네미사 미술관(Thyssen-Bornemisza Museum)으로 갈 예정입니다. 이 미술관은 13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거의 천 점에 달하는 작품을 소장하고 있으며, 유럽 초기 화가들부터 인상파와 초현실주의를 거쳐 아방가르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회화 스타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선택사항인 점심을 추가하여 어디서 식사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